오은영, 초2 아들과 기싸움하는 母 지적 “솔루션 진행 어려워”(금쪽) 작성일 11-01 1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CYQJzj4J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AsBfZRui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A ‘요즘 육아 - 금쪽같은 내 새끼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02440002ftlp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Yw1Ja2wMd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02440002ftl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A ‘요즘 육아 - 금쪽같은 내 새끼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T5dg9Dxek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김명미 기자]</p> <p dmcf-pid="ZNrz2HxpRc" dmcf-ptype="general">'금쪽같은 내새끼' 노력해도 좁혀지지 않는 모자 갈등의 원인은 무엇일까.</p> <p dmcf-pid="5G3LA4sdLA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일 방송되는 채널A ‘요즘 육아 - 금쪽같은 내 새끼’에서는 ‘엄마 재혼 후 쓸모없다 말하며 공격하는 아들’의 두 번째 사연이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1Oy6euaVL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스튜디오에는 초2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애정 넘치는 부부가 다시 한 번 등장한다. 솔루션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여전히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는 금쪽이이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,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tH0oc8OJLN" dmcf-ptype="general">선공개 영상에서는 카페에서 데이트하는 금쪽 모자의 모습이 보인다. 엄마는 금쪽이와 애정을 쌓기 위해 카페에 갔지만, 억지로 끌려온 듯한 금쪽의 표정은 심드렁해 보인다. 이를 본 엄마는 금쪽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함께 하자고 제안하고, 금쪽은 게임 룰을 설명하기 시작한다. 하지만 엄마가 게임룰을 이해하지 못하자 금쪽이는 답답함을 느끼고, 짜증이 난 금쪽이는 결국 밖으로 뛰쳐나가 버린다. 하지만 초2 아들과 기싸움을 시작한 엄마는 따라가서 다시 데려올 생각은 않고, 자리에서 핸드폰만 본다.</p> <p dmcf-pid="Fy1Ja2wMJa" dmcf-ptype="general">잠시 후 스스로 돌아와 솔루션을 이어가려는 의지를 보이는 금쪽. 이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기특하다는 반응을 보인다. 먼저 사과하며 분위기를 풀어보려는 금쪽이와 달리 엄마는 싸늘한 반응을 보이는데. 이에 오 박사는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 못 해 솔루션 진행이 어려웠을 것이라 말하고 건성으로 대하는 것 같다고 지적한다.</p> <p dmcf-pid="3VMvHk0Cng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</p> <p dmcf-pid="0T5dg9DxRo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옥씨부인전' 추영우, 조선시대 아이돌+로맨티시스트로 변신 11-01 다음 JD1, 음방 무대 뒤 비하인드 공개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