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옥씨부인전' 추영우, 조선시대 아이돌+로맨티시스트로 변신 작성일 11-01 23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XDMnBc6zV"> <p dmcf-pid="Z6FITa5ru2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3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XDMnBc63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추영우가 JTBC 새 토일드라마 '옥씨부인전'에서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기수를 연기한다. /JT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THEFACT/20241101102434969obwm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HtJBfZRuz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THEFACT/20241101102434969obw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추영우가 JTBC 새 토일드라마 '옥씨부인전'에서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기수를 연기한다. /JTB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tsJa2wMFK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ㅣ문화영 기자] 배우 추영우가 조선팔도를 사로잡은 천상계 전기수를 연기한다. </div> <p dmcf-pid="tJqW5wuSub" dmcf-ptype="general">1일 JTBC 새 토일드라마 '옥씨부인전'(극본 박지숙, 연출 진혁) 제작진은 추영우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. 유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그는 마성의 재능을 가진 조선 최고의 아이돌이자 로맨티시스트로 활약한다.</p> <p dmcf-pid="Fg2Z0IbYuB" dmcf-ptype="general">'옥씨부인전'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(조선시대 변호사) 옥태영(임지연 분)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청승휘(추영우 분)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.</p> <p dmcf-pid="3c63zvf5pq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추영우는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기수 천승휘 역을 맡는다. 천승휘는 출중한 예술성과 남다른 꽃미모로 팔도의 여심과 함께 돈도 인기도 쓸어모으며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.</p> <p dmcf-pid="0EQpBy8t3z" dmcf-ptype="general">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천승휘지만 그에겐 말 못 할 비밀이 있다. 과거 명문 송 대감 댁의 맏아들인 송서인이었던 것과 도망친 노비에서 가짜 옥태영이 된 구덕이(임지연 분)를 연모하고 있다는 것이다.</p> <p dmcf-pid="p2XwCiYcu7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컷에는 가리개로 얼굴을 가린 채 먼 곳을 날카롭게 응시하고 있는 천승휘의 표정이 담겼다. 그런가 하면 무대 위 화려함을 벗어던지고 가리개 속 감춰졌던 고운 얼굴이 있다. 가짜 옥태영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세상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그가 치열한 생존 사기극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.</p> <p dmcf-pid="U6FITa5r7u" dmcf-ptype="general">추영우의 애끓는 순애보 '옥씨부인전'은 30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한다.</p> <p dmcf-pid="uqyArMSgpU" dmcf-ptype="general">culture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7tsJa2wMFp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텐트 밖은 유럽' 이세영, 곽선영에 플러팅 "왜 이렇게 예쁘지" 11-01 다음 오은영, 초2 아들과 기싸움하는 母 지적 “솔루션 진행 어려워”(금쪽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