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구동호인과 女선수 어우러진 ‘큐스코 오픈투어’, 총상금 3000만원 걸고 첫 발 작성일 11-01 22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4/11/01/0005389192_001_2024110110402245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‘큐스코 오픈투어’가 11월17일까지 예선전을 거쳐 11월 24일 본선 및 결선을 치른다. 이 대회에는 ‘큐스코인증 핸디’보유 동호인과 대한당구연맹 여자선수가 참여할 수 있다. (자료=큐스코)</em></span>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큐스코파크 구장서 17일까지 예선<br>본선 및 결선은 11월 24일</div><br><br>총상금 3000만원을 놓고 동호인과 선수가 경쟁하는 새 당구 오픈투어가 스코어보드업체 큐스코 주최로 첫 발을 뗀다.<br><br>큐스코(대표 박정규)는 ‘2024 큐스코오픈투어’가 오는 17일까지 예선을 거쳐 24일 본선을 치른다고 1일 밝혔다.<br><br><strong><div style="border-top: 4px solid #ed6d01;border-bottom: 1px solid #ed6d01;font-size: 18px;padding: 10px 0;margin:30px 0;">‘큐스코핸디’ 보유 동호인, KBF 女선수 대상<br>“당구팬들에 새롭고 즐거운 경쟁의 장 마련”</div></strong>이번 대회는 ‘큐스코인증 핸디’를 보유한 동호인(35점 이하)과 대한당구연맹 전문 여자선수를 대상으로 개최된다. 예선전은 지낙 10월 중순 시작돼 오는 11월 17일까지 6개 ‘큐스코파크’ 구장서 열린다.<br><br>‘큐스코 오픈투어’는 예선전서 핸디별로 1부(31-35점) 64명, 2부(26-30점) 192명, 3부(25점 이하) 120명 총 376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려 오는 24일 부수별로 본선을 치른다.<br><br>본선 경기방식은 1:1 ‘파크서바이벌’ 방식으로 진행된다. ‘파크서바이벌’은 득점하면 상대선수 점수를 가져오는 게임방식인 서바이벌 룰로 치러진다.<br><br>본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할 24명이 정해진다. 이들 24명은 24일 오후 6시 큐스코파크 NIZ 배곧점에서 총상금 3000만원을 놓고 경쟁한다.<br><br>대회 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며, 우승자를 배출한 구장은 ‘올해의 클럽’으로 선정돼 250만원 상당의 당구용품 상품권을 받는다.<br><br>큐스코 박정규 대표는 “당구팬들에게 새롭고 즐거운 경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”며 “이번 오픈투어를 계기로 당구문화가 더욱 활성화됐으면 하는 바람”이라고 말했다. [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, 3년 만에 백두장사 올라…수원시청 단체전 우승 11-01 다음 예능 최초 유소녀 축구단 '달려라 불꽃소녀'…이동국 감독→조현우·정조국 딸 등 출연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