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동현, 3년 만에 백두장사 올라…수원시청 단체전 우승 작성일 11-01 22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9/2024/11/01/0005187694_001_2024110110391486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김동현(용인특례시청)이 개인통산 3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. / 대한씨름협회</em></span><br><br>[OSEN=홍지수 기자] 김동현(용인특례시청)이 개인통산 3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.<br><br>김동현은 31일 경기도 안산시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‘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및 제4회 안산김홍도여자장사씨름대회’ 백두장사(140kg이하) 결정전(5판3선승제)에서 장형호(증평군청)를 3-2로 꺾으며 백두장사에 올랐다.<br><br>8강에서 만난 이승엽(광주시청)을 2-0으로 제압한 김동현은 4강에서 마권수(인천광역시청)를 2-0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. 장사결정전에서 만난 상대는 생애 첫 장사 타이틀에 도전한 장형호.<br><br>장형호가 첫 판 ‘빗장걸이’로 한 점을 챙기며 리드를 잡았지만, 김동현도 ‘빗장걸이’를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.<br><br>세 번째 판 장형호가 ‘잡채기’로 다시 한 점을 앞서가는 듯 했으나 네 번째 판 김동현이 ‘잡채기’로 2-2를 만들었다.<br><br>마지막 판에서도 쉽게 승부를 가르지 못하다가 장형호가 경고 2번을 받아 누적 경고패로 김동현에 승이 선언, 김동현이 최종 3-2로 승리를 확정했다.<br><br>한편 앞서 열린 단체전 결승(팀 간 7판 4선승제)에서는 이충엽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수원특례시청이 증평군청을 4-0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9/2024/11/01/0005187694_002_2024110110391492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단체전 결승(팀 간 7판 4선승제)에서는 이충엽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수원특례시청이 증평군청을 4-0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. / 대한씨름협회</em></span><br><br><div style="margin-top:17px; padding-top:15px; border-top:1px solid #444446; margin-bottom:16px; padding-bottom:14px; border-bottom:1px solid #ebebeb; clear:both;"><b>‘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’ 백두급(140kg이하) 경기결과</b></div><br><br>백두장사 김동현(용인시청)<br><br>2위 장형호(증평군청)<br><br>공동3위 마권수(인천시청), 정창조(수원시청)<br><br>공동5위 김병호(울주군청), 이승엽(광주시청), 윤희준(문경시청), 최성민(태안군청)<br><br><div style="margin-top:17px; padding-top:15px; border-top:1px solid #444446; margin-bottom:16px; padding-bottom:14px; border-bottom:1px solid #ebebeb; clear:both;"><b>‘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’ 단체전 경기결과</b></div><br><br>우승 수원시청<br><br>준우승 증평군청<br><br>공동 3위 정읍시청, 의성군청<br><br>/knightjisu@osen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요리부 차승원 X 설비부 유해진, 10년만에 역할 체인지 ‘정체성 대혼란’ (삼시세끼) 11-01 다음 당구동호인과 女선수 어우러진 ‘큐스코 오픈투어’, 총상금 3000만원 걸고 첫 발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