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청설' 김민주 "시원시원한 언니 노윤서, 솔직한 성격 멋있어" 작성일 11-01 2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ZyKf3nbEm"> <div dmcf-pid="BR8EmnGkmr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e6DsLHED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〈사진=매니지먼트숲〉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JTBC/20241101123132193nirb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zcfcwJWAm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JTBC/20241101123132193nir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〈사진=매니지먼트숲〉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KVqLNPCnDD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<br> <br>김민주가 배우로서 본격적인 존재감을 각인 시킬 영화 개봉 소감과 함께, 호흡 맞춘 홍경 노윤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. <br> <br>영화 '청설(조선호 감독)'을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김민주는 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인터뷰에서 극 중 청각 장애를 가진 수영선수 가을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"큰 도전이라고 생각했다. '잘 할 수 있을까'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꼭 잘하고 싶었고, 그래서 많은 준비를 하기도 했다"고 말했다. <br> <br>김민주는 "수영과 수어를 배우면서 어려웠던 만큼 얻은 점도 많다. 무엇보다 가을이는 본인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, 꿈을 향해 달려가는 반짝반짝한 친구라고 생각해 그런 모습을 잘 보여주고 싶었다"며 "저 역시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도 많이 됐다"고 덧붙였다. <br> <br>자매로 함께 한 노윤서에 대해서는 "언니의 전작들을 다 챙겨봤는데, 캐릭터가 학생이다 보니 제가 더 언니 같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. 근데 언니를 실제로 보니까 너무 언니 같더라. '멋있다'는 느낌을 받았고, 리더십도 강하고, 굉장히 시원시원한 성격이었다. 현장에서도 뭔가 이야기 하거나 가르쳐 줄 떼 솔직하고 과감한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"고 설명했다. <br> <br>이와 함께 "홍경 노윤서가 스크린 안팎에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끌고 있는데, 옆에서 지켜 보면 어떻냐"고 묻자 김민주는 "케미가 참 좋죠. 가을의 입장에서 두 분을 응원한다"며 웃더니 "용준이와 여름이 전사를 잘 알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더 응원하게 된다. 둘이 같이 나누는 고민이나 함께 함으로써 극복해 나가는 것들이 많을 것 같다"고 전했다. <br> <br>이어 "사실 제가 가을이 촬영이 없을 때도 현장에 가서 두 분이 연기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.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엄청 좋다고 생각했고, 가을이가 아닌 관객으로 영화를 봤을 때도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더라"며 "가을이로서, 또 민주로서 응원한다"고 밝혔다. <br> <br>동명의 대만 영화를 원작으로 리메이크한 '청설'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(홍경)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(노윤서),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(김민주)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그린 작품이다. 내달 6일 개봉한다. <br> <br>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.yeongyeo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로드 투 킹덤’, 우승까지 단 1회…“블록버스터급 무대” 11-01 다음 '200억 건물주' 노홍철, '억대' 신상 바이크 타고 질주...하하 "멋지다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