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로드 투 킹덤’, 우승까지 단 1회…“블록버스터급 무대” 작성일 11-01 22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G0q91dzO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8JacMSgO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net ‘로드 투 킹덤 : ACE OF ACE’ 7회 스틸.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khan/20241101123115246zvd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0STXth9HE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khan/20241101123115246zvd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net ‘로드 투 킹덤 : ACE OF ACE’ 7회 스틸.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Y3zK5e7DI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더크루원, 에잇턴, 원어스, 유나이트, 크래비티가 ‘로드 투 킹덤 : ACE OF ACE’ 파이널에 진출한다.<br><br>지난달 31일 밤 방송된 Mnet ‘로드 투 킹덤 : ACE OF ACE’ 7회에서는 에잇턴, 원어스, 유나이트, 크래비티의 3차전 2라운드 ‘팀 배틀’ 무대가 펼쳐졌다. 이번 3차전은 파이널 진출을 앞둔 마지막 라운드로 각 팀의 고군분투가 눈길을 끌었다.<br><br>이날 유나이트(YOUNITE)는 에스파 ‘Armageddon’을 선곡, 파워풀한 군무와 구조물을 활용한 퍼포먼스 등 기존에 보여줬던 강렬한 모습에서 더 업그레이드된 자극을 선사해 충격을 안겼다.<br><br>아이브 ‘LOVE DIVE’를 선곡한 에잇턴(8TURN)은 연못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한 모습으로 시작, 유연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 보였다. 특히 나르키소스로 변신한 에이스 명호의 수중 촬영으로 완성한 스토리라인이 눈길을 끌었다.<br><br>원어스(ONEUS)는 ‘월하미인’을 무대에 올리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강조했다. 반요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인트로 영상과 부채 등 한국풍 소품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아련한 정서를 그려냈다.<br><br>리더 세림이 처음으로 에이스 자리에 나서고 엑소 ‘중독’을 선곡한 크래비티(CRAVITY)는 산소호흡기와 액체 자석을 활용해 중독된 모습을 표현하고, 놀라운 공간 활용과 강렬한 군무로 무대를 압도했다.<br><br>치열한 승부 끝에 가장 먼저 파이널 진출을 확정한 팀은 크래비티였다. 누적 팀 랭킹과 에이스 랭킹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하며 파이널에 직행한 것.<br><br>2위부터는 팀 랭킹과 에이스 랭킹 점수를 합산한 통합 랭킹으로 가려져 원어스가 2위, 에잇턴 3위, 유나이트 4위, 더크루원 5위로 결정되면서 파이널리스트 5팀이 꾸려졌다.<br><br>템페스트는 5위와 단 58점 근소한 차이로 6위가 되면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. 형섭은 “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고 멋진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.<br><br>우리 여정은 마무리됐지만 템페스트는 끝난 게 아니다. 앞으로 더 멋있게 날아오를 템페스트를 응원해달라”고 당부했고, LEW는 “팬들 덕분에 열심히 할 수 있었다. 앞으로 보답할 수 있는 템페스트 되겠다”며 아쉬운 마음과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.<br><br>‘로드 투 킹덤 : ACE OF ACE’ 최종 우승 팀은 오는 7일 목요일 파이널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전문] "과거 집행유예 판결"…'흑백요리사' 비빔대왕 유비빔, 돌연 과거 자백했다 11-01 다음 '청설' 김민주 "시원시원한 언니 노윤서, 솔직한 성격 멋있어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