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흑백요리사' 유비빔, 범법행위 고백..."과거엔 구속도" 작성일 11-01 2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pimDdyj2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CqRQ7Nf2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tvreport/20241101125450353llgj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cH7pT419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tvreport/20241101125450353llg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QO5HmzTq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tvreport/20241101125451822onvc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ZBMkjQhL2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tvreport/20241101125451822onv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IzMPuaVKt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강나연 기자] 넷플릭스 '흑백요리사'에 출연한 유비빔 씨가 불법 행위를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3PsZGr7vf1" dmcf-ptype="general">1일 유비빔 씨는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. 사과문은 "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지난날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자 합니다"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.</p> <p dmcf-pid="0aHB7YP3K5" dmcf-ptype="general">유비빔은 "저는 과일 행상, 포장마차, 미용실까지 여러 장사를 해왔지만, 번번이 실패하여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. 깊이 반성했고, 이후 1년간 가게를 폐업했습니다"라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pIFf91dzq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아내 명의로 공연전시한식체험장 사업자로 등록해 편법으로 얼마 전까지 영업을 했습니다. 떳떳하게 음식점을 운영하기 위해 각 공공기관 및 규제개혁위원회에 규제를 풀어 달라고 간절히 호소하고 매달렸지만 그 벽이 너무 높아 저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. 그러나 어떤 이유로든 법을 어기는 것은 정당화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"라고 편법 행위를 했음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X9iebkP9X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그는 "일반인이었던 제가 갑작스럽게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저와 제 아내는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. 이제 저는 초심으로 돌아가 비빔현상을 연구하고, 비빔문자 대백과사전 집필에 전념하겠습니다"라며 "사죄하는 마음으로 제가 20년 동안 혼신을 다해 가꿔온 옛 비빔소리 공간은 모두를 위한 비빔전시, 비빔공연 장소로서 무료로 개방하고, 한옥마을로 이전한 비빔소리에서는 합법적으로 최고의 재료로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습니다"라고 덧붙이면서 사죄했다.</p> <p dmcf-pid="ut4gnVrRbH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다시 한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. 지난 20년은 생계를 위해 살았다면, 앞으로 20년은 대한민국의 비빔문화를 위해 살겠습니다"라고 글을 마무리했다.</p> <p dmcf-pid="7yzMPuaV2G" dmcf-ptype="general">'흑백요리사' 출연자가 잇따른 논란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. 트리플스타는 전처, 전 연인과 관련된 사생활 문제가 폭로됐고, 이영숙은 '빚투'가 터졌다.</p> <p dmcf-pid="zQkySAFOBY" dmcf-ptype="general">동료가 잇따른 논란으로 비난을 받자 유비빔은 스스로 자신의 과오를 자백한 것으로 보인다.</p> <p dmcf-pid="qaS0th9H9W" dmcf-ptype="general">강나연 기자 kny@tvreport.co.kr / 사진=유비빔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한음, 4일 신곡 '기분내러가자' 발표…위로와 힐링 선사 11-01 다음 '흑백요리사' 유비빔, 불법 영업 자백→새출발 선언 "사죄하는 마음으로" [전문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