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스크도 주목했던 김예지, 국내 최초 테슬라 앰배서더 선정 작성일 11-01 257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4/11/01/NISI20241101_0001692148_web_20241101131759_2024110113333576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가 테슬라코리아 앰배서더가 됐다. (사진=플필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김주희 기자 =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(CEO)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김예지(32·임실군청)가 테슬라코리아 앰배서더가 됐다. <br><br>김예지 소속사 플필은 1일 "김예지가 국내 최초 테슬라 앰배서더로 선정됐다"고 밝혔다. <br><br>이어 "테슬라가 한국에서 최초로 발탁한 앰배서더로, 이번 파트너십은 스포츠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연결하는 의미있는 활동이 될 전망"이라고 전했다. <br><br>파리 올림픽 여자 공기권총 10m 은메달을 딴 김예지는 올림픽 기간 지난 5월 국제사격연맹(ISSF) 바쿠 사격 월드컵 25m 권총 결선 영상이 퍼지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. <br><br>무심하게 총을 쏘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한 영화 '존 윅'에 비교됐고, 엑스(X·구 트위터) 소유주이자 테슬라 CEO인 머스크도 "따로 연기할 필요가 없다. 액션 영화에 캐스팅하자"고 찬사를 보냈다. <br><br>김예지의 소속사는 "이 언급을 통해 김예지와 테슬라가 인연을 맺게 됐다"고 소개했다. <br><br>김예지는 "사격을 통해 저를 알아봐 주신 테슬라와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. 테슬라는 혁신적이고 미래를 생각하는 브랜드라 저와도 잘 맞는 것 같다. 앞으로도 테슬라와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가며 좋은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"고 소감을 밝혔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4/11/01/NISI20241101_0001692152_web_20241101131936_2024110113333576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가 테슬라코리아 앰배서더가 됐다. (사진=플필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"재테크 손해본적 없다" 장민호, 동생들에 시드머니 400만원 쾌척 11-01 다음 '청설' 김민주 "수어 배우며 세상 보는 시야 넓어졌죠" (인터뷰②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