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체육회 대표단, ANOC 총회 참석…국제 교류 등 논의 작성일 11-01 25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01/0001202534_001_20241101134110352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제27차 ANOC 총회 모습</strong></span></div> <br> 대한체육회는 지난달 30일부터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열린 제27차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(ANOC) 총회에 대표단이 참석해 각국 관계자와 현안을 공유하고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.<br> <br> ANOC 총회는 '스포츠계의 유엔 총회'로 불리는 행사로, 직전 제26차 총회가 2022년 서울에서 열린 바 있습니다.<br> <br>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한 올해 회의에는 국가올림픽위원회(NOC) 대표단, 종목별 국제연맹(IF)과 국제올림픽위원회(IOC) 관계자 등 약 800명이 모여, 2026 밀라노-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, 2028 로스앤젤레스(LA) 올림픽 준비 상황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습니다.<br> <br> 대한체육회는 국제 체육기구 사무소 국내 유치를 위해 주요 인사와 심도 있게 논의했고, 올해 파리 올림픽에서 교류 협정을 체결했던 노르웨이·일본 등 NOC와 후속 논의도 진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.<br> <br> 노르웨이올림픽위원회와는 우리나라 동계 종목 선수들의 합동 훈련과 스포츠 전문가 교류 방안 등을 논의하고,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레거시를 활용한 국제대회 사전 훈련으로 양국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도록 협의하기로 했습니다.<br> <br> 이탈리아 IOC 위원인 이보 페리아니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장과의 면담에선 이달 평창에서 열리는 스켈레톤 월드컵과 아시안컵의 성공 개최를 비롯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체육회는 전했습니다.<br> <br> 이번 총회는 1일 끝나며, 다음 제28차 총회는 2026년 홍콩에서 열립니다.<br> <br> (사진=대한체육회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대표단, ANOC 총회 참석…스포츠 교류 방안 논의 11-01 다음 '이친자' 측 "헬멧남 정체+연기한 배우, 깜짝 놀랄 것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