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체육회 대표단, ANOC 총회 참석…스포츠 교류 방안 논의 작성일 11-01 20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국제 스포츠 현안 공유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4/11/01/NISI20241101_0001692113_web_20241101122003_2024110113392778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 제27차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(ANOC) 총회 (사진=대한체육회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[서울=뉴시스]박윤서 기자 = 대한체육회 대표단이 지난달 30일부터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개최된 제27차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(ANOC) 총회에 참석해 전 세계 스포츠 관계자들과 국제 스포츠 현안을 공유하고 스포츠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.<br><br>'스포츠계 유엔 총회’로 불리는 ANOC 총회는 2022년 서울 개최 이후 2년 만에 열렸다.<br><br>이번 총회에는 국가올림픽위원회(NOC) 대표단과 종목별 국제연맹(IF), 국제올림픽위원회(IOC) 관계자 등 약 800명이 참석해 2026 밀라노-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, 2028 로스앤젤레스 하계올림픽 준비 상황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.<br><br>체육회는 국제 체육 기구 분사무소 국내 유치를 위해 주요 인사와 심도 있게 논의했고, 올해 열린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스포츠교류협정(MOU)을 체결했던 노르웨이, 일본 등 NOC와 후속 논의도 진행했다.<br><br>노르웨이올림픽위원회와는 한국 동계 종목 선수들의 합동 훈련과 스포츠 전문가 교류를 위한 초청 및 파견 지원을 지속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. <br><br>아울러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레거시를 활용한 국제대회 사전 훈련으로 양국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 방안도 협의하기로 했다.<br><br>이탈리아 IOC 위원인 이보 페리아니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장과는 면담을 통해 이달 평창에서 열리는 스켈레톤 월드컵, 아시안컵의 성공 개최와 한국 봅슬레이, 스켈레톤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.<br><br>다음 총회는 2026년 홍콩에서 개최된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태양의 비밀 푼다…韓 개발 주도 '코로나그래프' 4일 우주로 11-01 다음 대한체육회 대표단, ANOC 총회 참석…국제 교류 등 논의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