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성재 극찬 ‘급식대가’ 수육 재료 빠졌다? 마늘 사건 최현석 억울하겠네 작성일 11-01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AydnVrRM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VgUzGQ0L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급식대가 이미영, 최현석 (MBC ‘놀면뭐하니?’ 제공, 뉴스엔 DB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34938627ospm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WA5aAxloL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34938627osp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급식대가 이미영, 최현석 (MBC ‘놀면뭐하니?’ 제공, 뉴스엔 DB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DHLa6IiL0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dmcf-pid="XRw240LKJ3" dmcf-ptype="general">'급식대가' 이미영이 '흑백요리사'에서 선보인 수육의 완성형이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. </p> <p dmcf-pid="ZVgUzGQ0RF" dmcf-ptype="general">11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'놀면 뭐하니?'에서는 멤버들이 특별 게스트 '급식대가' 이미영, '한식대가' 김미라, 박경례의 도움을 받아 직접 수확한 배추로 김장을 담그고, 김장김치와 함께 먹을 곁들임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진다. </p> <p dmcf-pid="5iO8Q7Nfnt" dmcf-ptype="general">그중 넷플릭스 요리 예능 '흑백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'(이하 '흑백요리사')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'급식대가' 이미영은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극찬한 요리인 수육을 선보일 예정이다. 특히 '급식대가' 이미영은 경연 당시 수육에 재료 하나를 넣지 않았다면서 이번에는 그 비법 재료까지 넣은 '수육 완성형'을 만들어준다고.</p> <p dmcf-pid="1IFAEeTNR1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유재석은 "안성재 셰프가 왜 그렇게 먹었는지 알겠어"라면서 계속 수육을 집어먹는다. 주우재는 "그때는 재료 하나가 안 들어간 거라서, 이게 더 맛있는 거잖아"라고 기대를 한 끝에 수육을 시식, "태어나 먹어본 돼지고기 음식 중 최고다"라면서 입 안 가득 수육을 넣고 식사를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.</p> <p dmcf-pid="tkWJLfmen5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'흑백요리사' 세미 파이널 1차전에서 최현석은 본인의 필살 메뉴인 봉골레 파스타를 선보였으나 재료 중 하나인 마늘을 빼먹는 실수를 해 안성재 셰프에게 '그리지하다'(느끼하다)는 평가를 받고 나폴리 맛피아에게 1점 차이로 패배, 2위를 차지한 바 있다.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안성재 셰프의 "마늘을 빼셨다?"는 한마디는 인터넷 밈에 등극했다. </p> <p dmcf-pid="FWzmIgZwdZ" dmcf-ptype="general">음식의 완성도를 중요시하는 안성재 셰프가 '급식대가'의 수육 요리에 재료 하나가 들어가지 않은 사실을 잡아냈다면 그녀의 결과도 달라졌을까. 안성재 셰프는 '흑백요리사' 공개 후 진행된 다수의 인터뷰에서 인상 깊은 참가자로 '급식대가'를 늘 꼽으며 "맛과 테크닉을 떠나 마음이 따뜻해진 음식으로 기억한다. 가장 인상 깊었다"고 극찬해왔다. </p> <p dmcf-pid="3mZgjQhLJ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지난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'라디오스타'에 출연한 최현석은 마늘 사건과 관련해 "1점 차이로 나폴리 맛피아에게 지고 인터뷰 하는데 '어떤 평가 들으셨냐'고 해서 '이건 요리 세계관 차이다. 난 완벽하게 맛있는 봉골레라고 생각한다'고 했다. 그랬더니 피디님이 레시피를 물어보시더라. 그때 마늘 안 들어간 걸 안 거다. 양심에 찔리더라. (안성재 셰프는) 맛 빠진 걸 잡아낸 건데 저는 '태클거네'라고 인터뷰를 해 (마늘 뺀 실수를) 이실직고를 했다"고 당시 심경과 고백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. </p> <p dmcf-pid="0DGng8OJLH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dmcf-pid="ptfvWDUleG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진조크루,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주최 ‘이달의 인플루언서’ 수상 11-01 다음 김도연, '위키미키' 아쉬움은 뒤로하고…"믿보배 되고파" [인터뷰 종합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