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최현석 차버리고 유재석한테 갈래!"...난리난 '한식대가' 김미라·박경례의 마음 ('놀뭐') 작성일 11-01 1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nP4nVrRI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6B76Ug2s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141257033qzrc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znqu8po9D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141257033qzr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KPbzPuaVst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] '놀면 뭐하니?' 유재석이 두 '한식대가' 김미라, 박경례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.</p> <p dmcf-pid="9QKqQ7NfI1" dmcf-ptype="general">11월 2일 방송되는 MBC '놀면 뭐하니?'(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/작가 노민선)에서는 '한식대가' 김미라, 박경례, '급식대가' 이미영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2HhOHmzTE5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유재석은 두 '한식대가'의 아이돌(?)이 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. 전라도 대표 '한식대가' 김미라는 유재석의 얼굴을 보자마자 "오매! 오매!"를 외치며 반가워한다. 경상도 대표 '한식대가' 박경례는 과거 요리 예능 '한식대첩3'에서 최현석 셰프에게 윙크를 받으며 유쾌한 케미를 만든 바. </p> <p dmcf-pid="VXlIXsqyrZ" dmcf-ptype="general">'한식대가' 박경례는 유재석에게 "최현석 셰프 차버리고 여기로 올래"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.</p> <p dmcf-pid="fZSCZOBWmX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의 왼손, 오른손을 각각 차지한 두 '한식대가'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. 또 긴장감 넘치는 '유재석 뽑기' 현장도 담기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관심을 집중시킨다.</p> <p dmcf-pid="40Gy0vf5mH" dmcf-ptype="general">팀 정하기 시간이 오자 두 '한식대가'는 최애 유재석을 뽑는데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. 다른 멤버들은 "뽑고 나서 탄식하시기 없어요" "누가 걸려도 무조건 반겨 주셔야 해요"라고 질투를 한다고. 두 '한식대가'는 "재석이 이리와" "재석이 걸려야 하는데"라며 두근두근 뽑기를 시작하고, 멤버들은 "이게 이렇게 떨릴 일인가?"라고 말해 긴장감이 치솟은 현장을 궁금하게 한다.</p> <p dmcf-pid="8pHWpT41DG" dmcf-ptype="general">두 '한식대가'의 유재석 쟁탈전이 벌어질 MBC '놀면 뭐하니?'는 11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6UXYUy8trY" dmcf-ptype="general">shyu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루시, 대학축제→페스티벌까지 접수…이유있는 헤드라이너 활약 11-01 다음 진조크루,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'이달의 인플루언서' 수상… 선한 영향력 인정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