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시, 대학축제→페스티벌까지 접수…이유있는 헤드라이너 활약 작성일 11-01 19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z4u8po9n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lXCZOBWL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미스틱스토리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41240194fxcx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KdVJ9DxL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41240194fxc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미스틱스토리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0KF91dzn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미스틱스토리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41240341lgwq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hwLriYcR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41240341lgw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미스틱스토리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0KF91dzRy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황혜진 기자]</p> <p dmcf-pid="3bPqQ7NfnT" dmcf-ptype="general">밴드 루시(LUCY)가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 무대를 잇달아 접수하고 있는 가운데 가는 곳마다 떼창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0icdkRvaev" dmcf-ptype="general">루시는 최근 카이스트에 이어 경희대학교, 한양대학교, 부산가톨릭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 축제에 초청되며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.</p> <p dmcf-pid="pq876Ug2LS" dmcf-ptype="general">수많은 대학 축제에서 루시는 '아지랑이', '아니 근데 진짜' 등 학생들과 함께 즐기고, 또 교감할 수 있는 맞춤 세트리스트로 높은 완성도의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있다. '청춘의 대명사'로 불리는 루시는 청량한 에너지가 깃든 음악과 희망 가득한 메시지로 찾는 곳마다 떼창을 이끌며 단독 콘서트 못지않은 압도적 무대 매너를 입증했다.</p> <p dmcf-pid="UPn8Lfmeil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바이올린 독주 파트에서 멤버 신예찬이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하는 모습은 밴드로서 루시만의 차별점을 보여주는 동시에 모두를 매료시키며 '루시 홀릭'을 이끌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ugwLriYcdh" dmcf-ptype="general">대학 축제뿐 아니라 루시는 국내 대표 콘서트 및 페스티벌 등에서 지속적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. 루시는 최근 '제30회 드림콘서트'와 '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(Grand Mint Festival 2024)'에 잇달아 출격했다. 이 중 '그랜드 민트 페스티벌'에는 2년 연속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무대에 오른 가운데, 루시만의 황홀한 밴드 플레이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.</p> <p dmcf-pid="7JAecMSgRC" dmcf-ptype="general">나아가 루시는 9일 '2024 스카이 페스티벌', 10일 '원더리벳 2024 (WONDERLIVET 2024)' 등 무대에 오르며 K-밴드신 대표주자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zfe2dKEQMI" dmcf-ptype="general">(사진=미스틱스토리 제공)</p> <p dmcf-pid="qT1Sth9HeO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황혜진 blossom@</p> <p dmcf-pid="BnkJEeTNRs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하루도 마음 편한 날 없었다"…'흑백요리사' 유비빔, 불법영업 고백 11-01 다음 "최현석 차버리고 유재석한테 갈래!"...난리난 '한식대가' 김미라·박경례의 마음 ('놀뭐'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