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램 고정거래가격 하락세 멈춰…낸드는 전월比 29% ↓ 작성일 11-01 1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트렌드포스 "TLC 낸드 시장 수요 부진 영향…11월에는 낙폭 축소될 것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FMAMr7viP"> <p dmcf-pid="Y5PaPEphL6" dmcf-ptype="general">[아이뉴스24 권용삼 기자] 지난 10월 기준 D램 고정거래가격이 두 달간 이어지던 하락세를 멈추고 보합세를 보였다.</p> <p dmcf-pid="GuiwiCKGe8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29% 하락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BgOgvf5e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K하이닉스 '1c DDR5 D램' 제품 이미지. [사진=SK하이닉스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inews24/20241101160313929rapw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yggOgvf5R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inews24/20241101160313929rap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K하이닉스 '1c DDR5 D램' 제품 이미지. [사진=SK하이닉스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xsHsFiBdf" dmcf-ptype="general">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, PC용 D램 범용제품(DDR4 8Gb 1Gx8)의 10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과 같은 1.7달러로 집계됐다.</p> <p dmcf-pid="Z4ETEXMUJV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10월 이후 상승세를 보이던 D램 고정거래가격은 지난 7월 고점을 찍은 후 8월 하락 전환 후 9월에 17.07% 급락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5pdEdOBWe2" dmcf-ptype="general">메모리카드·USB용 낸드플래시 범용제품(128Gb 16Gx8 MLC)의 10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보다 29.18% 내린 3.07달러를 기록했다.</p> <p dmcf-pid="17nrnh9HJ9" dmcf-ptype="general">낸드 가격은 작년 10월부터 5개월 연속 상승 후 6개월간 보합세를 유지하다가 9월부터 하락세로 돌아섰다.</p> <p dmcf-pid="tm0f0xloiK" dmcf-ptype="general">D램익스체인지의 모회사인 트렌드포스는 "PC D램은 구매자들이 조달을 줄이는 가운데 4분기 계약 가격이 대부분 확정되면서 가격이 보합세를 보였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FlqxqiYcL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트리플 레벨 셀(TLC) 낸드의 시장 수요 부진 영향으로 싱글 레벨 셀(SLC)와 멀티 레벨 셀(MLC) 낸드도 가격이 하락했다"며 "9∼10월 가격 급락을 거쳐 11월에는 낙폭이 축소될 것"이라고 예상했다.</p> <address dmcf-pid="3QmGmtJqLB" dmcf-ptype="general">/권용삼 기자<span>(dragonbuy@inews24.com)</span> </address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이뉴스24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예수정 “이순재 김용건 들려준 드라마 역사, 시간가는 줄 몰랐다”(개소리) 11-01 다음 [체험기] 세계 최초 두번 접는 화웨이 폰, '보는 맛' '편의성' 극대화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