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악 종목 유일 '대통령기' 대회, 영암 월출산에서 개막 작성일 11-01 21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9/2024/11/01/0003954481_001_2024110116061846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지난해 열린 '제55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'의 시상식 장면. 대한산악연맹</em></span><br>산악 종목 중 유일한 대통령기 대회가 이번 주말 열린다.<br> <br>대한산악연맹은 2일부터 3일까지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 일원에서 '제56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.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·도연맹에서 100여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한다. 남녀 고등부·대학부·일반부·장년부 등 코두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.<br> <br>대회 참가자들은 3인 1조를 구성해 경기 구간을 이동하게 된다. 운행 능력, 산악 독도, 등산 이론, 장비 점검, 응급 처치, 암벽 등반, 매듭법 등 등산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기를 점검 받아 순위를 결정, 종합 및 부문별 상을 수여한다.<br> <br>또 남녀 고등부와 대학부 우승팀, 남녀 고등부 우승팀의 지도교사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돌아간다. 부문별 순위를 합산해 종합 우승을 하는 시·도 산악연맹에는 대통령기가 수여된다.<br> <br>올해 대회는 기존과 달리 '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'와 함께 대회가 열린다. 박람회는 전국 23개 국립공원이 모두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립공원 박람회다.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, 전라남산악연맹이 주관한다. 문체부, 대한체육회, 전라남도 등이 후원한다.<br><br><div style="border:1px solid #e6e6e6; padding:25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 color:#404040;;"><strong style="display:block; font-weight:normal; color:#000; margin-bottom:10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">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.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,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.</strong><ul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이메일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jebo@cbs.co.kr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카카오톡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@노컷뉴스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사이트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https://url.kr/b71afn</span></li></ul></div>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대표단, ANOC 총회 참석 '올림픽 준비 상황 등 공유' 11-01 다음 정규시즌 1위는? 한 자리 남은 4강은?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