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체육회 대표단, ANOC 총회 참석 '올림픽 준비 상황 등 공유' 작성일 11-01 210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체육회 대표단, 이기흥 회장 등 5명으로 구성<br>국제체육기구 분사무소 대한민국 유치 등도 논의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9/2024/11/01/0003954480_001_2024110116061602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포르투칼 카스카이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'제27차 ANOC' 총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의 모습. 대한체육회</em></span><br>대한체육회 대표단이 '스포츠계 UN총회'로 불리는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(ANOC) 총회에 참석, 다른 나라 스포츠 관계자들과 스포츠 현안 공유 및 스포츠 교류 협정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 중이다.<br><br>1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대표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포르투칼 카스카이스에서 개최 중인 '제27차 ANOC 총회'에 참석하고 있다. 이번 총회는 '제26차 서울 총회' 이후 2년만에 열렸다. 총회에는 국가별 올림픽위원회(NOC) 대표단, 종목별 국제연맹(IF) 및 국제올림픽위원회(IOC) 관계자 등 800여 명의 국제 스포츠 인사들이 참석하고 있다.<br> <br>대한민국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 황희경 체육회 국제본부장 등 5명으로 구성된 체육회 대표단이 회의에 참여, '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', '2028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'의 준비상황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.<br> 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9/2024/11/01/0003954480_002_2024110116061606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포르투칼 카스카이스에서 열린 '제27차 ANOC' 총회. 대한체육회</em></span><br>특히 체육회 대표단은 이번 회의에 다수의 대륙별 올림픽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한 만큼, 국제체육기구 분사무소 국내 유치를 위해 국제 체육 기구의 주요 인사들과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. 또 지난 '2024 파리올림픽'에서 스포츠 교류협정(MOU)을 체결한 노르웨이, 일본 등 국가별 올림픽위원회와도 후속 방안을 상의했다.<br><br>이와함께 노르웨이 올림픽위원회와는 대한민국 동계 종목 선수들의 합동 훈련 및 스포츠 전문가 교류를 위한 초청·파견 지원을 지속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. 대표단은 이보 페리아니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장과의 면담에서는 이달 평창에서 열리는 '스켈레톤 월드컵' 및 '아시안컵'의 성공 개최 등을 위해 협력키로 합의했다.<br><br>대표단은 오는 2일 귀국한다. 차기 총회는 2026년 홍콩에서 열린다.<br><br><div style="border:1px solid #e6e6e6; padding:25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 color:#404040;;"><strong style="display:block; font-weight:normal; color:#000; margin-bottom:10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">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.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,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.</strong><ul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이메일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jebo@cbs.co.kr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카카오톡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@노컷뉴스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사이트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https://url.kr/b71afn</span></li></ul></div> 관련자료 이전 [Y이슈] '흑백요리사'도 못 피한 사생활 논란…다시 갈린 '흑과 백' 11-01 다음 산악 종목 유일 '대통령기' 대회, 영암 월출산에서 개막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