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희진 “송가인이 챌린지 흔쾌히 도와줬다” (빛나는 트로트) 작성일 11-01 19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tj6AYP3D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JtIFPCns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HappyFM ‘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khan/20241101161059518dbji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Q0lpMSgw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khan/20241101161059518dbji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HappyFM ‘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iFC3QhLm3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김희진과 안지완이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입담으로 청취자를 사로잡았다.<br><br>김희진과 안지완은 1일 오후 2시 방송된 KBS HappyFM ‘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’에 출연했다.<br><br>이날 먼저 안지완은 “오늘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훔치러 왔다”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내는가 하면, 김희진은 “트로트계의 섹시, 큐티, 프리티걸 김희진이다”라는 상큼한 인사로 청취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.<br><br>안지완과 한 소속사 식구라고 밝힌 김희진은 “회사에 가수 윤서령도 있는데, 삼남매로 불리고 있다. 막내 윤서령과 첫째 안지완이 맨날 싸운다”라며 웃음을 자아냈다.<br><br>앞서 은가은과 신곡 ‘나랑 같이 살자’ 챌린지를 진행했던 안지완은 “사실 죄송했다. 처음 뵙는데 그 짧은 시간에도 성심성의껏 도와주셨다. 반응도 너무 좋았다”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. 김희진은 “‘주세요’ 챌린지는 송가인 언니가 흔쾌히 도와주셨다. 조회수도 잘 나왔다”라며 은가은과 ‘주세요’ 챌린지를 진행했다.<br><br>두 사람은 가수로 데뷔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. 안지완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고 밝히며 “가수 데뷔 전 패션모델 활동을 했었다. ‘서울 패션 위크’ 무대에 서기도 했고, 그러다 트로트 가수를 하게 됐다”라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.<br><br>김희진은 “고3 때 아이돌 데뷔조에 들어갔다. 준비하다가 갑자기 회사가 공중분해가 됐는데, 지금 가수로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”라고 밝혔다.<br><br>이어 김희진은 ‘주세요’를, 안지완은 ‘나랑 같이 살자’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. 두 사람의 완벽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, 안무는 청취자들에게 “너무 잘 한다”, “실력, 비주얼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다”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.<br><br>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“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란다. 힘을 드리려고 왔는데, 오히려 힘을 많이 받고 간다”라며 인사를 전하며 마무리했다.<br><br>안병길 기자 sasang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한국 걸그룹' 했던 너티, '800억' 사기 치다 잡혔다...도피 2년만 11-01 다음 박신혜, 괴한에 습격당했다..피흘린채로 발견('지판사'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