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기 창립 51주년…장덕현 사장 "AI·전장으로 도약" 작성일 11-01 1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saQcGQ0q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ZhATqA8b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1일 수원 사업장에서 열린 '창립 51주년 기념식'에서 발언하고 있다. / 사진 = 삼성전기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oneytoday/20241101161652511dqhw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7naQcGQ02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oneytoday/20241101161652511dqh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1일 수원 사업장에서 열린 '창립 51주년 기념식'에서 발언하고 있다. / 사진 = 삼성전기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R9F4AFOVe" dmcf-ptype="general"><br>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1일 창립 51주년을 맞이해 "AI(인공지능)와 차량 전장(전자장치) 등 성장시장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할 것"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20y7dyjqR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기는 이날 수원 사업장에서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. 장덕현 사장 등 경영진을 포함해 300여명이 참석했으며, 부산과 세종 등 국내 사업장의 임직원들은 실시간 중계를 통해 함께했다.</p> <p dmcf-pid="K20y7dyjBM" dmcf-ptype="general">장 사장은 기념식에서 회사의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, 신사업 등 중장기 비전을 임직원들에게 설명했다. 장 사장은 "사업 역량을 고성장·고수익 사업에 집중해 AI와 서버, 전장용 제품 매출을 확대하겠다"며 "기술 경쟁력을 높여 최고의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자"고 주문했다.</p> <p dmcf-pid="9uHO18OJqx" dmcf-ptype="general">장 사장은 "품질을 강화하고, 내부 효율을 극대화해 외부 리스크에도 흔들림 없는 사업 체질을 구축하자"고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2MKtfjtsqQ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기는 이날 기념식에서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조직문화 변화를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과 부서에게 상을 수여했다.</p> <p dmcf-pid="VDn4aT419P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기는 1973년 설립 이후 연 매출이 8000만원에서 지난해 8조 9000억원으로 11만 배 늘어났으며, 같은 기간 임직원도 900여명에서 3만 5000여명으로 39배 성장했다.</p> <p dmcf-pid="fQB52a5rV6" dmcf-ptype="general">오진영 기자 jahiyoun23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홍경·노윤서 열애 의심 NO"…가장 가까이서 본 김민주 "케미 좋아" [인터뷰④] 11-01 다음 '3개월 금언' 처분 받았던 中 관변 논객, SNS 복귀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