낸드 고정가격 전달 대비 29% 급락... D램값은 보합세 작성일 11-01 19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5coPEph3n"> <p dmcf-pid="zldPqiYcpi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D램 가격은 보합세를 보인 반면, 낸드플래시 가격은 30%에 가까운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. PC와 모바일 분야의 수요 부진으로 범용 제품 위주로 하락폭이 커졌다는 분석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SJQBnGk3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K하이닉스가 개발한 96단 4D 낸드 기반 1Tb QLC 제품./SK하이닉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chosun/20241101163837768uhnr.jpg" data-org-width="494" dmcf-mid="uue6zJWA7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chosun/20241101163837768uhn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K하이닉스가 개발한 96단 4D 낸드 기반 1Tb QLC 제품./SK하이닉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pmcdOBWzd" dmcf-ptype="general">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는 메모리카드·USB용 낸드플래시 범용제품의 10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29.18% 하락한 3.0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. 낸드플래시 가격은 작년 10월부터 5개월 연속 상승한 후 6개월간 보합세를 유지하다가 9월부터 하락세로 전환됐다.</p> <p dmcf-pid="bUskJIbY3e" dmcf-ptype="general">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낸드플래시 시장에 대해 “TLC 낸드의 시장 수요 부진이 SLC와 MLC 낸드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다”며 “9∼10월의 급격한 가격 하락 이후 11월에는 낙폭이 축소될 것”이라고 전망했다.</p> <p dmcf-pid="KuOEiCKGpR" dmcf-ptype="general">PC용 D램 범용제품의 10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이 전월과 동일한 1.7달러를 기록했다.</p> <p dmcf-pid="9SJQBnGk0M" dmcf-ptype="general">D램 가격은 작년 10월부터 상승세를 유지하다가 지난 5∼7월 보합세를 거쳐 8월 하락 전환 후 9월에 17.07% 급락했다. 이후 10월에는 가격 변동 없이 보합세를 유지했다.</p> <p dmcf-pid="2vixbLHEzx" dmcf-ptype="general">트렌드포스는 “PC D램은 구매자들의 조달 감소와 4분기 계약 가격 확정으로 보합세를 기록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영화배우 출신 50대 男, 술 취해 경찰관 폭행... 집행유예 선고 11-01 다음 Arm, "토탈 디자인 1주년··· 파트너사와 한국 AI 반도체 생태계 강화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