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체육진흥공단, SWITCH 2024에서 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원 작성일 11-01 227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44/2024/11/01/0000998155_001_2024110116511227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</em></span><br><br>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제 전시회인 ‘SWITCH(Singapore Week of Innovation & Technology) 2024’에 19개 국내 스포츠 융복합 및 헬스케어 창업기업이 참가해 성공적인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.<br><br>공단은 지난달 28일부터 3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SWITCH 2024에서 공동 홍보관을 운영해 9개 기업(글로벌 액셀러레이팅 기업 7개·보육기업 2개)이 참여해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에 나설 수 있도록 도왔다.<br><br>또 10개(글로벌 액셀러레이팅 기업 8개·보육기업 2개) 창업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등 국내 우수 스포츠 융복합 및 헬스케어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.<br><br>SWITCH 2024는 기술과 비즈니스 교류를 목적으로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 글로벌 스타트업 전시회로서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.<br><br>공단은 올해 처음 공동 홍보관 운영을 지원하면서 비즈니스 미팅과 데모데이 행사 ‘슬링샷(slingshot)’ 참가 등 국내 스포츠 융복합 및 헬스케어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도왔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. 실제로 이번 행사에서 200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과 8건의 파트너십 체결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.<br><br>공단 관계자는 “이번 전시회는 국내 스포츠 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”라며 “앞으로도 국내 우수 스포츠 기업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”라고 전했다.<br><br>황민국 기자 stylelomo@kyunghyang.com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체육회장 연임 4일 심판대…노조, 출마 반대 성명 11-01 다음 유니티, 신임 CTO로 하복 공동 창립자 스티브 콜린스 선임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