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노조 "자회사 전출 조합원 강요·압박 중지해야" 작성일 11-01 19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HAWQDUlS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xF6hUg2T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T노종조합 설명서 갈무리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dt/20241101171747143pzpf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upH9r1dzy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dt/20241101171747143pzp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T노종조합 설명서 갈무리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M3PluaVvg" dmcf-ptype="general">KT가 대규모 인력 조정을 하는 과정에서 내홍이 이어지고 있다. 수천 명의 직원들을 내년 초 신설되는 자회사로 전출하는 과정에서 임원들이 대상자들에게 도를 넘는 발언을 했다는 사실 등이 알려지면서다. KT노동조합은 이에 사측에게 조합원에 대한 강요와 압박을 중지하라고 입장을 냈다. </p> <p dmcf-pid="B9WBEXMUTo" dmcf-ptype="general">KT 1노조인 KT노동조합은 1일 'KT의 사업구조 개편 관련 노동조합 입장'을 내면서 "사측은 조합원에 대한 강요와 압박을 당장 중지하고 회유와 압박을 가한 직책자와 임원에 대한 문책을 시행하라"고 촉구했다. </p> <p dmcf-pid="b2YbDZRuyL" dmcf-ptype="general">KT노조는 "최근 전출에 대한 회사의 설득 방식이 도를 넘는 행태를 보이고 있고, 조합원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사측 임원의 망언까지 언론사에 제보되는 등 KT를 전국민적인 조롱거리로 만드는 상황이 초래됐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KVGKw5e7l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△조합원에 대한 강요와 압박 중단 △ 압박을 가한 직책자와 임원에 대한 문책 △ 제도적 취약에 따른 회사의 입장 발표 및 조합원에게 사과 △ 잔류인력에 대한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대책 마련 △ 신설법인의 비전과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인 근로조건에 대한 추가적 대책 제시 등을 요구했다.</p> <p dmcf-pid="9VGKw5e7li" dmcf-ptype="general">KT조직개편을 둘러싼 소문들에 대한 입장도 전했다. 노조는 "직무급제 도입 및 보수체계 정비, 물적분할 형태의 분할 추진 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벅찬 수많은 루머가 양산돼 참담함을 금할 길 없다"며 "조합원은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말고 노조를 믿고 올바른 선택을 해주기를 바란다"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2fH9r1dzS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KT는 최근 자회사 2개 신설을 추진하고 기존 인력 재배치에 나서고 있다. KT는 지난달 28일로 마감됐던 신설 법인 전출자 신청 기한을 오늘 4일까지로 늘렸다. 김나인기자 silkni@d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지털타임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각하' 결정 뜯어보니…민희진 대표 복귀, 법적으로 원천 봉쇄됐다 [이슈&톡] 11-01 다음 '챗GPT 아버지' 샘 알트먼, 직접 입 열었다…GPT-5 연내 출시설에 '발끈'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