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예은, 김태리 찐친 될까..일단 日 화보촬영 부터 하고.. 작성일 11-01 2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aAiFPCn0g"> <p dmcf-pid="y9fzmtJqzo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함영훈 기자] 신예은이 김태리의 라이벌로 나오는 tvN 드라마 ‘정년이’는 그동안 여성전문 매체들을 제외하곤 잘 조명하지 못했지만 매우 의미있는 가치를 지닌 우리의 ‘국극’을 조명한다.</p> <p dmcf-pid="WvWI6k0CUL" dmcf-ptype="general">이 장르의 포맷 자체에 양성평등의 가치를 품고 있으며, 형식에 얽메인 다른 장르 보다 자유로운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K-무형유산의 중요한 영역이다.</p> <div dmcf-pid="YTYCPEphUn" dmcf-ptype="general"> <p>김태리는 신예은 보다 나이로 꽤 위이지만, 둘은 카메라 뒤에선 찐친이고, 카메라 앞에선 라이벌이다.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yGhQDUlp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일 일본 출국 직전 신예은 [오즈세컨(O’2ND)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173157271jmng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1fzmtJqU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173157271jmn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일 일본 출국 직전 신예은 [오즈세컨(O’2ND)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YXSMr7vFJ" dmcf-ptype="general">금수저-흑수저의 대결은 아니다. 둘 다 엄마 찬스를 쓸 수 있지만, 모두 그런 성격이 아니라는 점에서, 실력으로 승부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공통점을 가졌다는 측면에서, 언젠가는 카메라 앞, 즉 극 중에서도 찐친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낳는다. 극 중 둘의 성격은 달라도, 어떻게 살 것이냐 하는, 살아가는 방법이 같기 때문이다.</p> <p dmcf-pid="XGZvRmzTUd" dmcf-ptype="general">신예은이 김태리의 극중 찐친이 될 지, 말 지를 정하기 전에 일단 일본으로 떠났다. 매일 매일 고단한 촬영을 마친 뒤엔 둘도 없는 자매, 친구 같은 사이라고 둘은 고백한다. 태리가 “말 놓으라”고 해도 예은은 잘 못한다고 한다. 신예은이 일본에 다녀와서서는 극중 관계가 새롭게 전개될지 주목된다.</p> <div dmcf-pid="ZH5Tesqyue" dmcf-ptype="general"> <p>신예은의 일본행은 화보 촬영이 목적이다. 공항패션을 통해 신예은은 상큼한 미소와 함께 시크함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보였다. 김태리 처럼 화들짝 웃어보이고 싶지만, 이지적인 분위기 때문에 태리 언니 만큼은 미소가 덜 나온다.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13Gnh9H7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일 일본 출국 직전 신예은 [오즈세컨(O’2ND)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173158830kfkk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eEopMSgU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173158830kfk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일 일본 출국 직전 신예은 [오즈세컨(O’2ND)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t0HLl2XFM" dmcf-ptype="general">신예은은 레이스 테이프가 포인트인 셔츠 블라우스에 블랙 컬러의 쇼츠와 겨울 시즌 모스트 해브 아이템인 하프 코트를 매치했다. 평소 애교를 감추고 있지만 올겨울엔 대차게 부려보고 싶은 여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.</p> <p dmcf-pid="tFpXoSVZzx" dmcf-ptype="general">신예은의 공항패션을 완성해 준 하프 코트, 셔츠 블라우스, 쇼츠 등은 모두 오즈세컨(O’2ND)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F3UZgvf50Q" dmcf-ptype="general">abc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승철→에일리 '시편 150 프로젝트' 주목…K-CCM 이끈다 11-01 다음 82메이저 측 "악플·허위사실 유포, 법적 대응 준비중..선처없다" (전문)[공식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