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철→에일리 '시편 150 프로젝트' 주목…K-CCM 이끈다 작성일 11-01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VmzmtJqz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Mvfvzj4p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진엔원뮤직웍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1/20241101173148376dbrj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qQpopMSgF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1/20241101173148376dbr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진엔원뮤직웍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RT4TqA8Ur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고승아 기자 = 가수 이승철부터 에일리까지 국내 최고 가수들이 '시편 150 프로젝트'에 함께하며 K-CCM 인기를 이끌고 있다.</p> <p dmcf-pid="9iGQG9DxFw" dmcf-ptype="general">시편을 노래로 제작하는 '시편 150 프로젝트(PSALMS 150 Project)'는 지난해 6월부터 시편 150 전편을 찬양으로 만들고 노래해 복음을 전하는 프로젝트로 처음 공개된 이래 지금까지 총 7편이 발매됐다.</p> <p dmcf-pid="2nHxH2wM3D" dmcf-ptype="general">첫 테이프인 시편 1편 '복 있는 사람'은 드라마 '도깨비' 등 OST로 유명한 가수 한수지가 작사, 작곡, 피처링에 참여하고 헤리티지 매스콰이어가 가창했다. 시편 2편 '로드 해브 머시 온 미'(Lord Have Mercy On Me)는 래퍼 범키가, 시편 3편 '아침의 노래'는 이승철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.</p> <p dmcf-pid="VLXMXVrR0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시편 4편은 나인뮤지스 류세라가 시편 5편은 류지광이 참여했으며, 시편 6편은 래퍼 아넌딜라이트와 싱어송라이터 50kg이 결성한 하다쉬 뮤직이 '로드'(Lord)를 가창했다. 여기에 에일리까지 합류해 '눈물로 고백하는 말'을 발매하며 K-CCM의 인기를 뜨겁게 이어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frzjzJWAuk" dmcf-ptype="general">시편 1편부터 7편까지 발매된 이후 K-CCM을 향한 국내외 리스너들의 반응도 달아오르고 있다.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선전하며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향한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4mqAqiYcFc" dmcf-ptype="general">'시편 150 프로젝트'는 시편 메시지 전체를 노래로 작업하는 롱런 프로젝트인 만큼 앞으로도 실력파 가수들이 다채롭게 참여해 K-CCM의 인기 바통을 이어갈 예정이다. 이에 오는 30일까지 시편 14편부터 24편 내용으로 한 창작 음악을 선보이는 '시편 150 프로젝트' 공모전을 진행한다.</p> <p dmcf-pid="8sBcBnGk3A" dmcf-ptype="general">seung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대표직 복귀 불발, 가처분 각하의 의미는 [이슈&톡] 11-01 다음 신예은, 김태리 찐친 될까..일단 日 화보촬영 부터 하고..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