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선 셰프 “남편과 7년째 각방…전부 남편 명의” (사당귀) 작성일 11-01 1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CcuVN1mOr"> <div dmcf-pid="1hk7fjtsIw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R2OWbkPr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지선 “남편과 수면 습관 달라. 결혼 4년 차부터 각방”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donga/20241101180745797vngc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ZNn57dyjO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donga/20241101180745797vng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지선 “남편과 수면 습관 달라. 결혼 4년 차부터 각방”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eVIYKEQrE" dmcf-ptype="general"> ‘결혼 11년 차’ 정지선 셰프가 ‘사당귀’를 통해 부부 각방살이 속사정을 고백한다. </div> <p dmcf-pid="36qDluaVDk" dmcf-ptype="general">3일(일)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(연출 안상은/이하 ‘사당귀’)에서 정지선이 “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”라고 깜짝 고백해 흥미를 자극한다. 이에 스튜디오에서도 “거짓말 아냐?”라는 우려가 쏟아진 가운데 정지선은 “저와 남편의 수면 습관이 달라 결혼 4년 차부터 각방을 썼다”라고 운을 뗀 뒤 “특히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”라고 전한다.</p> <p dmcf-pid="0PBwS7Nfrc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정지선 남편은 “아내와 대화도 잘 안 한다.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지만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다”라고 밝히자, 이에 이순실은 “이 정도면 남이지 부부야?”라며 분노한다.</p> <p dmcf-pid="pQbrvzj4mA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정지선의 말 한마디에 전현무와 박명수가 태세 전환에 나선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. 정지선이 “집은 물론 매장과 차량 모두 남편의 명의로 되어 있다”라고 고백하며 스튜디오가 술렁인 것. 이에 전현무는 “남편은 반성하셔야죠”라고 지적하고, 박명수는 “그럼 남편도 저러면 안 되지”라고 정지선의 든든한 편이 되어 버럭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.</p> <p dmcf-pid="UQbrvzj4Dj" dmcf-ptype="general">급기야 “심지어 집에 남편의 전 여자 친구 사진이 아직도 남아 있다”라는 정지선의 발언에 스튜디오는 더 큰 혼란에 빠진다고. 이처럼 멈출 줄 모르는 정지선 부부의 시한폭탄 고백에 천하의 박명수조차 “토크가 폭탄이에요”라며 깜짝 놀란 가운데 ‘결혼 11년 차’ 정지선 부부의 각방살이 전말은 ‘사당귀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uxKmTqA8s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</p> <p dmcf-pid="7M9syBc6wa" dmcf-ptype="general">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최현석 차고 유재석"…'한식대가' 김미라vs박경례, 최애 쟁탈전 예고 (놀뭐) 11-01 다음 '흑백요리사' 유비빔, 편법 영업 고백…"마음 편한 날 없었다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