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최현석 차고 유재석"…'한식대가' 김미라vs박경례, 최애 쟁탈전 예고 (놀뭐) 작성일 11-01 1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jMAO3nb7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d2JAYP3z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80622970xanv.jpg" data-org-width="663" dmcf-mid="uXu6iCKGu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80622970xan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JVicGQ0zM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'한식대가' 김미라, 박경례가 유재석 쟁탈전을 벌인다.</p> <p dmcf-pid="BqZB6k0Cux" dmcf-ptype="general">2일 방송 예정인 MBC '놀면 뭐하니?'에서는 유재석을 포함한 멤버들이 한식대가 김미라와 박경례, 급식대가 이미영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는 모습이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bB5bPEphp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유재석은 아이돌(?)이 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. </p> <p dmcf-pid="Kb1KQDUl7P" dmcf-ptype="general">전라도 대표 한식대가 김미라는 유재석의 얼굴을 보자마자 "오매! 오매!"를 외치며 반가워한다.</p> <p dmcf-pid="9mosyBc6F6" dmcf-ptype="general">경상도 대표 한식대가 박경례는 과거 요리 예능 '한식대첩3'에서 최현석 셰프에게 윙크를 받으며 유쾌한 케미를 만든 바. </p> <p dmcf-pid="2sgOWbkPU8" dmcf-ptype="general">박경례는 유재석에게 "최현석 셰프 차버리고 여기로 올래"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.</p> <p dmcf-pid="VOaIYKEQ34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의 왼손, 오른손을 각각 차지한 두 한식대가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. </p> <p dmcf-pid="fFv3bLHEFf" dmcf-ptype="general">또 긴장감 넘치는 유재석 뽑기 현장도 담기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관심을 집중시킨다.</p> <p dmcf-pid="43T0KoXD7V" dmcf-ptype="general">팀 정하기 시간이 오자 두 한식대가는 최애 유재석을 뽑는데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. </p> <p dmcf-pid="80yp9gZwU2" dmcf-ptype="general">두 한식대가는 "재석이 이리와", "재석이 걸려야 하는데"라며 두근두근 뽑기를 시작하고, 멤버들은 "이게 이렇게 떨릴 일인가?"라고 말해 긴장감이 치솟은 현장을 궁금하게 한다.</p> <p dmcf-pid="619djW6Fz9" dmcf-ptype="general">본격 유재석 쟁탈전이 벌어질 '놀면 뭐하니?'는 2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Pt2JAYP30K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C</p> <p dmcf-pid="QFVicGQ0zb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페이스미' 감독 "사람 우선시되는 성형 의미에 집중해달라" 11-01 다음 정지선 셰프 “남편과 7년째 각방…전부 남편 명의” (사당귀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