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훈에 웃고 탑에 울고..'오겜2', 벌써 난리 났다 '무서운 화제성' [스타이슈][종합] 작성일 11-01 1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sElLl2Xhm"> <div dmcf-pid="75Y0I0LKvr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1GpCpo9T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박성훈, 탑 /사진=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184344812clvm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p2Nzvzj4T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184344812clv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박성훈, 탑 /사진=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SOYAYP3hD" dmcf-ptype="general"> 박성훈에 웃고 탑(본명 최승현)에 울고, '오징어 게임2'가 여러모로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며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했다. </div> <p dmcf-pid="BvIGcGQ0yE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코리아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망의 '오징어 게임2'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bTCHkHxpvk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21년 9월 시즌1이 론칭, 전 세계를 강타하고 약 3년 만에 돌아온 황동혁 감독의 '오징어 게임2'.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(이정재 분)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(이병헌 분)의 치열한 대결,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그린다.</p> <p dmcf-pid="KuFbWbkPhc" dmcf-ptype="general">1분 52초 분량의 영상엔 반가운 글로벌 신드롬 주역, 이정재를 비롯해 새로운 얼굴들이 한꺼풀 베일을 벗었다. 이정재와 이병헌, 위하준, 공유가 두 시즌 연이어 출연하며 임시완, 강하늘, 박규영, 이진욱, 박성훈, 양동근, 강애심, 탑, 노재원, 조유리, 원지안 등 스타들이 대거 새 멤버로 합류를 알린 바 있다.</p> <div dmcf-pid="973KYKEQvA" dmcf-ptype="general"> 특히 첫 공식 티저 예고편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비주얼이 담겨 벌써부터 반전을 맛보게 했다. 박성훈이 파격적인 단벌머리 스타일로 등장,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한 것. 찰나의 등장이었음에도 '여장남자', 나아가 '트랜스젠더' 등 흥미로운 캐릭터로서 맹활약이 전망되며 호기심을 끌어올렸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z09G9DxS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위부터 박성훈, 탑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184346066qqev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eQoKoXDW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184346066qqe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위부터 박성훈, 탑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VTCHkHxpWN" dmcf-ptype="general"> 반면 탑의 단 1초 등장은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우려를 샀던 만큼, 역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모양새다. 탑은 대마초 흡연 혐의로 2017년 유죄 판결을 선고받은 바, 넷플릭스 및 제작진은 '다 된 오징어 게임에 탑 뿌리기'라는 비난을 샀던 터다. </div> <p dmcf-pid="fyhXEXMUya" dmcf-ptype="general">더욱이 탑이 배우로서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긴 하나,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적은 없기에 부정적인 여론이 지배적인 이유다.</p> <p dmcf-pid="4WlZDZRuCg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영상에서 탑은 빅뱅 시절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보랏빛 탈색 헤어스타일을 한 채 '오징어 게임' 참가복을 입고 있다. 이어 그는 한 여성 참가자에게 "너한테 벌이 앉았어"라는 대사를 내뱉었다.</p> <p dmcf-pid="82q6t6IiWo" dmcf-ptype="general">콘셉트인지 알 수 없으나 탑의 과장된 표현력에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. "순식간에 '짜침'의 기운을 받아버렸다"라는 혹평 댓글은 643개의 '좋아요'를 받았으며, 24개의 대댓글이 달렸다. "나만 손발이 오글거린 게 아니었구나", "쉽지 않네", "진짜 탑 특유의 눈알 연기 보고 'X짜치네'라고 생각했는데. 'SNL 코리아'인 줄 알았다", "나만 그런 느낌드는 게 아니었구나", "탑 생각도 안 하고 영상 클릭했는데 탑이랑 여자 나오자마자 뭔가 오글거린다", "마약해도 다시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나라", "탑 고작 저 정도 수준의 연기하려고 무려 빅뱅을 지워버린 거냐" 등 싸늘한 의견들이 쏟아졌다.</p> <p dmcf-pid="6VBPFPCnyL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티저 예고편 공개만으로 다양한 반응들이 폭주, 화제성을 확실히 따낸 '오징어 게임2'는 오는 12월 2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PfbQ3QhLWn" dmcf-ptype="general">김나라 기자 kimcountry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9남매 막내' 김재중, 1살 많은 누나 꼭 안아준 사연 11-01 다음 한국기원, 쌍둥이 빌딩 매입… 협소 공간에 숨통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