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9남매 막내' 김재중, 1살 많은 누나 꼭 안아준 사연 작성일 11-01 20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Kq7S7NfV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7p3O3nb9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이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. (사진=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 제공) 2024.11.01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184308653ydcf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VLwEPEph2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184308653ydc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이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. (사진=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 제공) 2024.11.01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rEc8c3I97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정서현 인턴 기자 =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막내누나가 동생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.</p> <p dmcf-pid="6jgLbLHEfu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(이하 '편스토랑')에서는 9남매 막둥이 김재중과 1살 차이 막내누나의 뭉클한 진심이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PyShnh9HV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양손 가득 장을 봐서 본가로 향했다. 김재중의 본가에는 부모님과 함께 김재중의 막내누나, 막내누나의 아이들 3명이 옹기종기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.</p> <p dmcf-pid="QexPFPCn9p" dmcf-ptype="general">"삼촌 왔다"며 반갑게 인사한 김재중은 이내 배고픈 조카들을 위해 다양한 계란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. 이때 막내누나가 김재중을 돕기 위해 함께 주방에 섰다.</p> <p dmcf-pid="xndRURvaB0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과 막내누나는 나란히 서서 같이 요리하며 여러 추억담을 풀어놓기 시작했다. 그러던 중 막내누나가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꺼냈다.</p> <p dmcf-pid="y31ZDZRuV3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김재중은 요리하던 손을 멈추고 "어떻게 그렇게 담담하게 얘기해"라며 누나를 위로했다. 이어 말없이 누나를 꼭 안아줘 뭉클함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WvhIJIbYb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재중의 막내누나는 동생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 막내누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"제가 첫째 임신했을 때도 재중이가 정말 바빴다. 잠도 못 자고 일할 때라 정말 바쁜데도 출산 전날 저를 보러 왔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YGyvgvf5V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서 "그때 재중이가 '누나가 내일부터 밥도 제대로 못 먹으니까'라면서 직접 장을 봐 와서 밥을 해줬다. 너무 따뜻하고 고마웠다. 재중이가 와줘서 좋았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Gkja2a5rK1" dmcf-ptype="general">VCR을 통해 누나의 진심을 들은 김재중도 어느새 촉촉해진 눈으로 누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HdMQ3QhLb5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dochi10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청춘스타’ TOP5 류지현, 2일 새 싱글 ‘도망갈까’ 발매 11-01 다음 박성훈에 웃고 탑에 울고..'오겜2', 벌써 난리 났다 '무서운 화제성' [스타이슈][종합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