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명수, 이효리 평창동 이사 선물했다 "670만 원짜리 요구…나도 LG 쓰는데" 작성일 11-01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ZTEfjtsM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ad9TqA8R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할명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today/20241101185805311sefw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946uO3nbe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today/20241101185805311sef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할명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VzHNy8tnL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박명수가 이효리에게 이사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4CDJpMSgLn" dmcf-ptype="general">1일 유튜브 채널 '할명수'에는 '용산에서 제대로 된 세끼 추천해드립니다'라는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dmcf-pid="857GaT41Li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명수는 "여의도는 코미디언 생활을 했었다면 실제 일상 라이프는 용산에서 한다"며 '명수세끼'를 진행했다. 먼저 딸 민서와 갔던 돈가스 맛집을 찾은 그는 "민서랑 같이 왔었다. 민서가 추천해 준 거다. '돈가스가 다 거기서 거기지. 남산 가까운데 남산에 먹으러 가지' 했는데 맛이 다르더라"라며 추천했다.</p> <p dmcf-pid="6HpyLl2XRJ" dmcf-ptype="general">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던 중 박명수는 이효리를 언급하며 "효리가 저번에 '할명수' 나왔다. 이사할 때 (선물로) 공기청정기를 사달라고 하더라"라고 운을 뗐다. 앞서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박명수가 이효리가 광고하는 주류 제품의 협찬을 받았다고 고마워하며 "집들이 할 때 뭐 하나 사줄 테니 필요한 거 이야기해라"라고 한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PbP7I0LKnd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"효리한테 연락이 왔다. '오빠 나 이사하는데 이거 사줘' 해서 봤더니 670만 원짜리 공기청정기였다. 독일제다. 우리 집도 LG인데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VRbS7Nfd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'하긴 젊은 애들이 오래 살아야지'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웃으면서 '농담이지. 이거이거 보내줘' 하더라. 그래서 우리가 많이 쓰는 걸로 (이사 선물을) 보내줬다"고 밝혔다. 그는 "내가 효리한테 그랬다. '층마다 (선물을) 보내줄 테니까 네가 두 번만 더 ('할명수'에) 나와달라'고 했더니 '아직도 내가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어. 내가 인기를 더 끌어올리고 나갈게'라고 했다"며 "효리는 너무 쿨한 거 같다.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든다"고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xZuYgvf5J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 9월 말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. 이들은 해당 집을 약 60억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ylXOxwuSRM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, 정유미 혼란 빠트린 고백 “나랑 연애합시다” (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) 11-01 다음 빅뱅 GD "태양, 의정부 삼짱 출신..어깨빵 치고다녀" 폭로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