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지훈, 정유미 혼란 빠트린 고백 “나랑 연애합시다” (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) 작성일 11-01 20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pmP0xloDX"> <div dmcf-pid="qYgqWbkPEH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GaBYKEQO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donga/20241101190453583wtsu.jpg" data-org-width="960" dmcf-mid="7jWo2a5rm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donga/20241101190453583wts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bHNbG9DxmY" dmcf-ptype="general"> tvN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주지훈과 정유미의 쉼 없이 터지는 혐관 모먼트가 담긴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돼 흥미를 유발한다. </div> <p dmcf-pid="K7IMueTNsW" dmcf-ptype="general">‘정년이’ 후속으로 11월 23일 첫 방송하는 tvN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(연출 박준화/극본 임예진/기획 스튜디오드래곤/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블리츠웨이프로덕션) 측은 1일(금), 3대째 원수 집안의 철천지원수 석지원(주지훈 분)과 윤지원(윤지원 분)이 독불장군 이사장과 독목고 미친개로 혐관의 참맛을 그린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9zCR7dyjOy" dmcf-ptype="general">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.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,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. </p> <p dmcf-pid="2pmP0xlosT" dmcf-ptype="general">‘김비서가 왜 그럴까’와 ‘환혼’ Part 1, 2 등을 연이어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주지훈은 극 중 독목고 이사장이자 윤지원의 하나뿐인 원수 ‘석지원’ 역을, 정유미는 18년 만에 원수 석지원과 재회한 독목고 체육 교사 ‘윤지원’ 역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VUsQpMSgrv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캐릭터 티저 영상 속 석지원과 윤지원은 18년 만에 만난 철천지원수답게 어른이 되어서도 너는 내 원수임을 여실히 보여준다. </p> <p dmcf-pid="fuOxURvaDS" dmcf-ptype="general">석지원은 윤지원에 대해 “사사건건 시비 걸고 재고 맨날 지 말만 맞고”라며 저격하는 한편 윤지원은 석지원에 대해 “비겁하고 치사하고 지밖에 모르는”이라고 돌직구를 날리는 등 쉼 없이 터지는 혐관 모먼트가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4L7Inh9Hwl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“기억을 못 하긴 뭘 못해”라는 석지원의 멘트처럼 인생에서 지우개로 빡빡 지우고 싶을 만큼 두 사람의 특별한 악연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독불장군 이사장과 독목고 미친개로 재회한 두 사람이 보여줄 혐관은 어떤 맛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.</p> <p dmcf-pid="8ozCLl2XIh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석지원과 윤지원 사이에 이상 현상이 생겨 호기심을 유발한다. 석지원이 “날 만난 기분이 어땠어. 윤지원?”이라고 말하더니 “나랑 연애합시다. 라일락 꽃 피면”라고 고백한 것. </p> <p dmcf-pid="6gqhoSVZsC" dmcf-ptype="general">급기야 석지원이 윤지원의 얼굴에 가까이 다가가며 치명적인 긴장감을 폭발시키자 윤지원은 “도대체 나한테 왜?”라고 반문하며 혼란에 빠져 과연 남은 건 직진뿐인 두 사람의 원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첫 방송에 기대와 관심이 높아진다.</p> <p dmcf-pid="P7IMueTNEI" dmcf-ptype="general">tvN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제작진은 “대를 잇는 악연 석지원과 윤지원의 슬픔, 후회, 애정이 맛있게 비벼진 어른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니 주지훈과 정유미가 그려나갈 치명적 혐관 케미를 기대해달라”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QzCR7dyjrO" dmcf-ptype="general">tvN 새 토일드라마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는 11월 23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한다.</p> <p dmcf-pid="xqhezJWADs" dmcf-ptype="general">〈사진〉 tvN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</p> <p dmcf-pid="yVWo2a5rDm" dmcf-ptype="general">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전신마비' 박위, ♥송지은과 결혼 소감 "비현실적, 영원한 내 편 생긴 느낌"('위라클')[종합] 11-01 다음 박명수, 이효리 평창동 이사 선물했다 "670만 원짜리 요구…나도 LG 쓰는데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