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발머리 박성훈→꽁꽁 숨은 이진욱..'오겜2' 궁금해 미치겠네 [Oh!쎈 이슈] 작성일 11-01 19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9lWkZRun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kK4Fxloi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poctan/20241101195547690vavm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mmhgy8ti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poctan/20241101195547690vav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xXFCuaVeB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소영 기자] 넷플릭스 ‘오징어 게임2’의 예고편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여장을 하고 있는 박성훈과 꽁꽁 숨어버린 이진욱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HGLj6DUlnq" dmcf-ptype="general">1일 넷플릭스 공식 SNS 채널 ‘오징어 게임2’ 예고편과 스틸이 공개됐다. 넷플릭스 측은 “456억, 동심의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. ‘오징어 게임’ 시즌2, 12월 26일 공개”라고 밝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. </p> <p dmcf-pid="XdtUvBc6Mz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 기훈(이정재 분)은 다시 한번 초록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, 456번이 되어 오징어 게임에 참가했다. 456명의 참가자들 중 가장 앞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서 있으면서도 “난 이 게임을 해 봤어요!”라고 외치며 죽음을 막으려 애썼다. </p> <p dmcf-pid="Zs8M7iYcR7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모두 지켜보고 있는 프론트맨(이병헌 분)의 등장은 시즌2에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. 여기에 베일에 싸인 임시완, 강하늘, 양동근, 강애심, 조유리, 탑 등의 서사도 팬들에게는 기대 포인트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DSYE5e7R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poctan/20241101195548338tvkw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yPTHwtJqR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poctan/20241101195548338tvkw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TtUvBc6iU" dmcf-ptype="general">이들 중 가장 강렬한 비주얼의 주인공은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박성훈이다.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참여한 그는 다소 파격적인 단발머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. 단발머리는 물론 옅은 화장까지 한 박성훈의 변신이 기다려진다. </p> <p dmcf-pid="twvGD1dzip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 기존 캐스팅 라인업에서 예고편에 등장하지 않은 인물들의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도 증폭되고 있다. 이진욱, 오달수 등이 ‘오징어 게임’ 시즌2에서 어떤 인물로 등장, 서사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물음표가 집중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FHUBGVrRJ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오징어 게임’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의 치열한 대결,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를 담는다.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예정. </p> <p dmcf-pid="35z9Z8OJe3" dmcf-ptype="general"> /comet568@osen.co.kr</p> <p dmcf-pid="0lZ3h7NfRF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제공, OSEN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태극마크 단' 김도영 "작년 같은 실수 반복하고 싶지 않다" 11-01 다음 김준수, 출생의 비밀 공개 “팔삭둥이였다.. 호적신고 일부러 늦게 해” ('공파새') [Oh!쎈 리뷰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