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, 사기 혐의 고소...입건 조사中 작성일 11-01 21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NFUfc3Io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5JorFiBg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양정원./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ydaily/20241101205745175hkmi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edLwtJqg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ydaily/20241101205745175hkm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양정원./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kUqPwuSko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남혜연 기자]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를 당했다.</p> <p dmcf-pid="zD7bxmzTcL" dmcf-ptype="general">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"양정원과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을 운영하는 본사 관계자들을 입건해 조사 중"이라면서 "지난 7월말 고소장이 접수돼 피의자로 입건됐다. 고소인 조사는 마쳤으며 피의자들에 대한 조사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"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OKfJh9Han" dmcf-ptype="general">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양정원이 교육이사이자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이다. 이들은 본사에서 직접 강사를 고용해 가맹점에 파견,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겠다는 계약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.</p> <p dmcf-pid="B5JorFiBgi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가맹점주들은 양정원과 본사가 직접 교육한 강사진을 가맹점에 파견하겠다고 해놓고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모집한 강사를 배정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beWX7iYcaJ" dmcf-ptype="general">이와함께 본사에서 직접 연구, 개발했다는 필라테스 기구를 6200만원 가량에 구매하도록 강제했으나 시중에서 2600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을 상표만 바꿔 납품한 것이라는 주장도 하고 있다. 경찰은 양정원과 본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 여부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.</p> <p dmcf-pid="K2mCX4sdjd" dmcf-ptype="general">이에대해 양정원 소속사 측은 "양정원은 본사 관계자가 아니라 홍보 모델이었을 뿐"이라며 사기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♥김다예 딸, 생후 18일 된 귀여운 산타...진짜 인형인 줄 11-01 다음 장민호, 매니저·스타일리스트에 400만 원 쾌척…"재테크 공부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