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수홍♥김다예 딸, 생후 18일 된 귀여운 산타...진짜 인형인 줄 작성일 11-01 19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Lg556Iir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AkppeTND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205613601hvrv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6YXRROBWs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205613601hvr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U7jjGQ0wM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] 박수홍, 김다예의 딸 전복이가 귀여운 산타로 변신했다. </p> <p dmcf-pid="WuzAAHxprx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박수홍, 김다예 부부가 운영하는 딸 전복이의 계정에는 "산타에요?"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.</p> <p dmcf-pid="YX5ddCKGIQ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속 전복이는 빨간색 모자를 쓰고 깜찍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.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전복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귀여운 표정까지 짓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랜선 이모,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. </p> <p dmcf-pid="GZ1JJh9HEP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.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, 지난달 14일 딸을 품에 안았다.</p> <p dmcf-pid="H5tiil2Xm6" dmcf-ptype="general">김다예는 "시험관 임신 출산 1년 반 동안 옆에서 잘 보살펴주고 사랑해 준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 준 전복이에게도 너무너무 감사하다. 보통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려운 길 돌고 돌아온 남편에게 큰 선물해준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쁘다"라며 득녀 소감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5tiil2XE8" dmcf-ptype="general">supremez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, 경차→외제차 업그레이드 해준 나영석에 당황 “부담스러워”(삼시세끼) 11-01 다음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, 사기 혐의 고소...입건 조사中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