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속 지킨 머스크, 김예지 테슬라 앰배서더 선정 작성일 11-01 216 목록 <!--naver_news_vod_1--><br><br> [앵커]<br><br>파리 올림픽 당시 매력적인 경기 모습으로 일론 머스크의 찬사를 받았던 선수죠.<br><br>사격의 김예지가 국내 최초로 테슬라의 홍보대사가 됐습니다.<br><br>올림픽 이후에도 김예지에 대한 전 세계 관심이 뜨겁습니다.<br><br>허솔지 기잡니다.<br><br> [리포트]<br><br> 날카로운 조준, 격발 뒤 무심한 듯 내려놓는 총.<br><br> 특유의 매력적인 경기 모습으로 전 세계를 홀렸던 파리 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!<br><br> 경기 직후 조회수가 폭발했던 김예지의 세계 신기록 영상에 "액션 영화에 캐스팅 하자"며 찬사를 보냈던 일론 머스크가 결국 김예지를 테슬라의 얼굴로 캐스팅했습니다.<br><br> 국내 최초로 테슬라코리아의 앰배서더가 된 겁니다.<br><br> [김예지/올림픽 당시 머스크 관련 : "일론 머스크님이 보고 계시다면 4년 뒤 LA올림픽에서 더 깜짝 놀랄만한 사격을 보여드리겠습니다."]<br><br> 김예지의 소속사는 "머스크의 언급으로 김예지와 테슬라가 인연을 맺게 됐다"고 전했고, 머스크도 SNS 댓글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.<br><br> 이렇듯 올림픽에서 시작된 김예지 신드롬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.<br><br> 미국 NBC 방송이 선정한 파리 올림픽 10대 화제성 스타에 이어 유명 패션 브랜드의 모델과 액션 영화 출연 그리고 테슬라의 앰배서더까지.<br><br> 전 세계적 아이콘이 됐지만, 김예지의 소감은 "난 그저 사격 선수", 이뿐입니다.<br><br> [김예지/사격 국가대표 : "제 삶이 달라지기보다는요. 그냥 저는 훈련을 계속하고, 많은 분이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는 점이…."]<br><br> 글로벌 스타로 떠올랐지만, 여전히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는 김예지 그 다음 도전이 기대됩니다.<br><br> KBS 뉴스 허솔지입니다.<br><br> 영상편집:이웅/그래픽:김성일<br><div class="artical-btm" style="text-align: left"><br>■ 제보하기<br>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<br>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<br>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, 채널 추가<br>▷ 네이버,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!<br><br></div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, 뜻밖의 1인 2역에 "정체성에 혼란 온다" 실소 (삼시세끼)[종합] 11-01 다음 김재중 1살차 누나 “동생, 바쁜데도 출산 전날 장 봐서 밥 해줘”(편스토랑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