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해진, 뜻밖의 1인 2역에 "정체성에 혼란 온다" 실소 (삼시세끼)[종합] 작성일 11-01 1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cTguJWA7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jSLpeTN7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214411753rukh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tl5D2jtsF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214411753ruk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AvoUdyjz5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) 설비부 유해진이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UwGABoXDzZ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tvN '삼시세끼 Light'에서는 지리산 산촌에서의 세끼 라이프가 시작되는 가운데 저녁 메뉴 준비에 나선 설비부 유해진이 차승원을 경악하게 할 요리를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urHcbgZwF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지리산에서 새로운 라이프를 시작한 두 사람은 본격적인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. 유해진은 익숙한 듯 마늘을 찾더니 자리를 잡고 손질을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7mXkKa5r7H" dmcf-ptype="general">습관처럼 마늘을 손질하던 유해진을 보던 차승원은 "마늘 어떡하냐"라며 기계처럼 마늘을 손질하는 유해진에 안타까움을 전했다. 그러나 "저 불이 조금만 더 세면 좋겠다"라는 차승원의 말에 그는 곧장 장작을 추가하며 "정체성에 혼란이 온다"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z8a9lzj47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차승원은 "일단 마늘을 김치 담글 것만 손질하고 10알만 더 까달라"라며 그를 '마늘 지옥'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.</p> <p dmcf-pid="q6N2SqA8zY" dmcf-ptype="general">마늘에서 해방된 유해진은 곧장 불피우기에 나섰다. 이어 그는 "이젠 (설비부와 요리부의) 경계가 없어졌다. 그런 세상이 아니다"라며 너스레를 떨었다. 이에 차승원은 "경계를 허물어야 한다"라며 맞장구 쳤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PjVvBc67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214413090yene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KRpD1dzF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214413090yen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12GLvf5py" dmcf-ptype="general">"언제까지 '나는 설비다' 이런 생각은 안된다"라는 유해진의 말에 차승원은 "그러면 절대 안된다. 나는 뭐다 이런 건 안된다. 그런 건 굉장히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이다"라며 '찐 부부'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.</p> <p dmcf-pid="KtVHoT413T" dmcf-ptype="general">차승원은 짜장면을 만들며 "너무 많이 하나?"라며 수북한 짜장 소스를 만들었다. 이를 지켜보던 나영석 PD는 "웬일이야? 누구야?"라며 놀란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. 이어 "혹시 '유퀴즈' 때문에 그러냐"라고 물어 유해진의 웃음을 빵 터뜨렸다.</p> <p dmcf-pid="9FfXgy8tzv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차승원은 '유퀴즈'에서 지난 '삼시세끼' 시즌에서의 적은 양에 대해 해명하며 앞으로는 많이 만들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2imMZ8OJUS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tvN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VnsR56Ii7l" dmcf-ptype="general">윤채현 기자 js410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초2 ‘금쪽’, 父에게 “목 졸라 죽여달라” 극단적..오은영 “소아우울증” [종합] 11-01 다음 약속 지킨 머스크, 김예지 테슬라 앰배서더 선정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