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나은 논란' 곽튜브 "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"..전현무 깜짝 [전현무계획2] 작성일 11-01 20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NyzaW6Fh4"> <div dmcf-pid="UTqdvBc6vf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허지형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yBJTbkPS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MBN '전현무계획2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221650188zdwu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0hNv2jtsS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221650188zdw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MBN '전현무계획2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7WbiyKEQl2" dmcf-ptype="general"> 유튜버 곽튜브가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했다. </div> <p dmcf-pid="zSqdvBc6C9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후 방송된 MBN '전현무계획2'에서는 4회에서는 전현무, 곽튜브(곽준빈)와 게스트 김동준이 '지리산 흑돼지'의 성지인 리미티드 '황금 목살' 맛집을 찾아가는 현장이 펼쳐졌다.</p> <p dmcf-pid="qvBJTbkPy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전현무는 "오랜만이다. 오랜만에 함께 하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시작하고 싶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TbiyKEQC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곽튜브를 향해 "너 너무 슬림하다. 배가 없다.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마음고생이라고. 이거만 한 게 없다"고 위로했다.</p> <p dmcf-pid="blzeSqA8yB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곽튜브는 "저도 그렇게 될 줄 몰랐다"면서도 "유튜브 초심 지역이다 여기는. 실버버튼 받기 전에. 어떻게 계획을 이렇게 하셨나 싶다. 좋다. 기다렸다. 이 순간을"이라고 빠르게 화제를 전환했다.</p> <p dmcf-pid="KSqdvBc6Cq" dmcf-ptype="general">곽튜브는 지난 9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이나은과의 이탈리아 여행 영상에서 이나은의 학교 폭력 의혹을 언급하며 "내가 좀 면전에 두고 얘기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좀 미안한 게 많았다. 피해자로서 네가 많은 얘길 하기도 했는데 정작 오해받는 사람한테도 내가 피해를 주는 거 같아서 좀 그렇더라"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. </p> <p dmcf-pid="9vBJTbkPSz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곽튜브는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. 이어 그는 "상처의 깊이와 흔적은 다 다른 것인데 나에게도 상처가 있으니 누구보다 이 문제를 잘 이해할 수 있겠다 생각했던 저의 자만이었다. 저의 오만하고 잘못된 판단으로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드릴 수 있다는 부분을 사려 깊게 살피지 못했다. 이번 일로 지난 일이 언급되어 다시 한번 상처받았을 피해자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.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"이라고 사과했다.</p> <p dmcf-pid="2UdmuJWAy7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그의 사과에도 논란 여파가 이어지면서 그가 참여한 교육부 학교폭력 방지 캠페인 영상은 비공개됐고, '피크타임 페스티벌', '부산 국제 트래블페어' 등 출연이 무산됐다. 또한 '전현무계획2' 첫 촬영에도 컨디션 난조 이유로 불참했다가 다시 복귀했다.</p> <p dmcf-pid="VuJs7iYclu" dmcf-ptype="general">허지형 기자 geeh20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생존왕’ 정지현 소름 돋는 참호격투…“레슬링 금메달은 다르네” 11-01 다음 '지옥에서 온 판사' 최동구, 이규한 살인 증언 거부..."너무 무서워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