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규한, 사형 선고 후에도 막말 "살인 이유? 가난한 김재화 탓"[지옥판사][★밤TView] 작성일 11-01 2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6yC0RvaCc"> <div dmcf-pid="7GixD1dzSA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정은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gp5fc3Ih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지옥에서온 판사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231546631zknq.jpg" data-org-width="662" dmcf-mid="p8pOFxloy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231546631zkn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지옥에서온 판사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aU14k0CWN" dmcf-ptype="general"> '지옥에서 온 판사' 이규한이 사형 선고받은 후에도 막말을 이어갔다. </div> <p dmcf-pid="BJ1YbgZwla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'지옥에서 온 판사' 13회에서는 강빛나(박신혜 분)가 정태규(이규한 분)에게 사형을 선고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bitGKa5rC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바엘(신성록 분)은 유스티티아(박신혜 분)를 찾아와 "정태규(이규한 분)를 방면한 후 그를 처단하고 지옥으로 즉시 보내라. 만일 거역하면 지옥으로 끌려가 끔찍한 죽음을 맞을 것"이라고 한 후 사라졌다.</p> <p dmcf-pid="KnFH9N1mWo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소식을 들은 가브리엘(김영옥 분) 외 강빛나의 지옥 출신 조력자들은 강빛나에게 무조건 정태규를 선처하고, 본인이 살길만 생각하라고 조언했다. 그러나 강빛나는 한다온(김재영 분)이 겪어온 지난 고통을 떠올리며 "그 상처를 또 후벼파라고?"라며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9nFH9N1mlL" dmcf-ptype="general">강빛나는 한다온을 찾아가 "가벼운 형량을 선고하면 나 미워할 거예요?"라고 물었다. 이에 한다온은 고개를 저으며 "판결은 판사가 법대로 하는 것"이라고 답했다. 그러면서 "(판사님을)미워할 일도 잊을 일도 없다"라며 강빛나를 향한 깊어진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2L3X2jtsyn" dmcf-ptype="general">다음 날, 강빛나는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고 정태규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다. 해당 소식을 들은 한다온은 눈물을 흘리며 강빛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. 그러나 강빛나는 법조계로부터 공소시효가 끝난 사건을 처벌했다는 이유로 감정적인 판단이라며 비판받기 시작했다.</p> <div dmcf-pid="Vo0ZVAFOTi" dmcf-ptype="general"> 그 가운데 정선호(최동구 분)은 호송되는 중 틈을 타고 빠져나와 강빛나에게 쪽지를 건넸다. 그러면서 "제 방 금고, 부탁 좀 드릴게요"라고 덧붙였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GixD1dzS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지옥에서온 판사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231547945whhq.jpg" data-org-width="870" dmcf-mid="ULz3PwuSS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231547945whh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지옥에서온 판사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4HnMwtJqTd" dmcf-ptype="general"> 한편 장명숙(김재화 분)은 수감된 정태규를 찾아가 "우리 예찬이 왜 죽였어요? 아무 잘못도 없는 애를 왜 잔인하게 죽였어요?"라고 물었다. <br>이에 정태규는 "가난한 주제에 애를 왜 낳았어요? 그것도 둘씩이나"라고 반문했다. </div> <p dmcf-pid="8XLRrFiBT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부잣집 아니 평범한 동네에만 태어났어도 애가 그 썩어빠진 동네에 안 살았을 것 아니냐. 그런 골목으로 학교 다닐 일도 없을 거고 절 만나지도 않았을 것. 아들이 죽은 건 다 아줌마 때문이다"라고 막말을 쏟아내 보는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6TR8AHxphR" dmcf-ptype="general">정은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종합] 차승원·유해진, ‘제2의 김치 사태’ 발발…“식초로 채소 절이면 어떡하냐” (‘삼시세끼’) 11-01 다음 박신혜, 이규한에 '청부 살인' 제안… "시신 각 부위 잘라서 가져와라" ('지판사'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