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차승원·유해진, ‘제2의 김치 사태’ 발발…“식초로 채소 절이면 어떡하냐” (‘삼시세끼’) 작성일 11-01 2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ArFnSVZF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1UdW9Dxz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삼시세끼 Light’. 사진 I tvN ‘삼시세끼 Light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231504099gszj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6mFxSqA8u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231504099gsz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삼시세끼 Light’. 사진 I tvN ‘삼시세끼 Light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xtuJY2wMUf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차승원이 폭발했다. </div> <p dmcf-pid="yocXROBW3V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tvN ‘삼시세끼 Light’에서는 지리산 세끼 하우스에 입성한 차승원,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WeoT8EphF2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차승원과 유해진은 마트에 들러 장을 본 후 지리산 세끼 하우스로 향했다. 방을 둘러본 차승원과 유해진은 환복을 마치고 곧바로 식사 준비에 나섰다. 유해진은 화구 만들기에, 차승원은 재료 손질에 열을 올렸다.</p> <p dmcf-pid="Ydgy6DUl09" dmcf-ptype="general">유해진은 마늘이 많이 필요하다는 차승원의 말에 빠르게 불을 붙인 후 마늘 까기에 돌입했다. 그러나 끝나지 않는 마늘 까기에 유해진은 헛웃음을 지었다. 여기에 불 관리까지 더해져 요리부와 설비부를 왔다 갔다 하자 “정체성에 혼란이 온다”고 실소를 터뜨렸다.</p> <p dmcf-pid="GJaWPwuSuK" dmcf-ptype="general">마침내 마늘 까기에서 해방된 유해진은 “이젠 (설비부와 요리부의) 경계가 없어졌다. 그런 세상이 아니다. ‘나는 설비부다’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”고 말했다. 이를 들은 차승원 역시 “그러면 안 된다. 절대 안 된다. 그건 굉장히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이다”라고 공감했다.</p> <p dmcf-pid="HnjGxmzTFb" dmcf-ptype="general">짜장면에 만두까지 더해진 점심 식사가 완성됐고, 차승원과 유해진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. 차승원이 만든 짜장면을 맛본 유해진은 “나는 ‘칼국수 면이라 좀 그렇겠네’라고 생각했는데 괜찮다. 맛있다. 진짜 중국집 맛이다”라고 칭찬했다. 이에 차승원은 “불 피우느라 고생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XLAHMsqy0B" dmcf-ptype="general">설거지 후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선 차승원과 유해진. 메뉴는 흑돼지삼겹살과 애호박찌개였다. 유해진은 텃밭에서 따온 쌈 채소를 세척했다. 그러나 식초를 가득 부은 채 지나치게 많이 닦아 파란 물이 나왔다.</p> <p dmcf-pid="ZocXROBW0q" dmcf-ptype="general">유해진은 “이게 왜 이렇게 성한 게 없냐.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”라고 당황했다. 이를 본 차승원은 “그걸 식초로 절이면 어떡하냐. 애를 그렇게 괴롭히면 어떡하냐”고 목소리를 높였다. 유해진은 채소를 몇 개 집어 먹은 후 괜찮은 것 같다고 둘러댔으나, 혼잣말로 “난리네”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5QJh2jtsFz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유해진은 “초절임이 된 것 같다”고 이실직고했다. 이어 증거를 인멸하듯 채소를 계속 집어 먹었다. 이를 보던 나영석 PD는 “그만 먹어라. 염소냐 뭐냐. 쌈 미리 먹어두는 거냐”고 농담했다.</p> <p dmcf-pid="1xilVAFO77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사랑했다” 박신혜, ♥김재영과 첫키스→마지막 인사..결국 사망 (‘지옥판사’)[종합] 11-01 다음 이규한, 사형 선고 후에도 막말 "살인 이유? 가난한 김재화 탓"[지옥판사][★밤TView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