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성록, 박신혜에 마지막 임무 지시…“이규한 방면 후 지옥으로 보낼 것” (‘지판사’) 작성일 11-01 2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MhjnuaV7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8mLRFiBp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지옥에서 온 판사’. 사진 I SBS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234803402ocuc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B6utEphp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234803402ocu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. 사진 I SBS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6soe3nbz4" dmcf-ptype="general">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신성록이 박신혜에게 마지막 임무를 내렸다. </div> <p dmcf-pid="tuo8Kvf53f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SBS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에서는 강빛나(박신혜 분)가 바엘(신성록 분)로부터 마지막 임무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F7g69T41u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바엘은 정태규(이규한 분)의 공판을 앞둔 강빛나에게 “판사 놀이는 여기까지 하자. 카일룸을 되찾고 사탄을 지옥으로 보낸 공을 인정해 너의 모든 죄를 사하겠다. 마지막 임무를 내리겠다. 정태규를 방면한 후 그를 처단하고 지옥으로 즉시 보내라. 만일 거역하면 지옥으로 끌려가 끔찍한 죽음을 맞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3zaP2y8t32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증인으로 참석 예정이었던 정선호(최동구 분)가 구치소에서 습격을 당했고, 이를 알게 된 강빛나는 “재판은 없다. 금일 출석 예정이었던 증인에게 불가피한 사정이 생겨 정상적인 재판이 불가능하게 됐다”며 정태규의 공판을 이틀 뒤로 미뤘다.</p> <p dmcf-pid="0bAM4GQ079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강빛나는 정태규를 찾아갔다. 강빛나는 “나랑 거래하자. 내가 너 풀려나게 해주겠다. 나 대신 사람들을 죽여서 시신의 각 부위를 잘라 와라. 인간의 몸으로 영원히 살고 싶다”고 제안했다.</p> <p dmcf-pid="pKcR8Hxpp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는 매주 금,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U9ke6XMUzb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피겨 김채연, 시니어 GP 3차 대회 쇼트 2위 '역전 우승 도전' 11-01 다음 투바투 휴닝카이, 콘서트 도중 퇴장 "컨디션 난조로 무대 못해" [공식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