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준, 15년째 간헐적 단식‥한끼양도 시리얼+달걀프라이가 고작(나혼산) 작성일 11-02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jwbFDUlM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2PTr6Iie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나 혼자 산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newsen/20241102000923605yfdb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vFaMtJqL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newsen/20241102000923605yfd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나 혼자 산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Y1oQ5e7M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나 혼자 산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newsen/20241102000923829tstc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3hukiUg2n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newsen/20241102000923829tst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나 혼자 산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qVCc2wMJD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dmcf-pid="7qVCc2wMnE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고준이 간헐적 단식과 소식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z4MYOxloMk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'나 혼자 산다'(이하 '나혼산') 569회에서는 24년 차 배우 고준의 일상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qNDBtEphRc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라이딩을 즐기고, 그림을 그리고, 친구들과 한강에서 논 뒤 해가 지고나서야 귀가한 고준은 샤워 후 처음으로 식사를 하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다. </p> <p dmcf-pid="BVQymPCniA" dmcf-ptype="general">냉장고 안은 상당히 단출했다. 이 안에서 달걀 3개를 꺼낸 고준은 식용유도 냉장고에서 꺼내 눈길을 끌었다. 고준은 놀라는 무지개 회원들 반응에 "(식용유) 냉장고에 넣는 거 아니었냐"고 물었고, 상온 보관이라는 말에 "진짜? 나 몰랐네"라고 놀라며 '살림 알못(알지 못하다)'의 면모를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bdg3WoXDej" dmcf-ptype="general">고준은 오후 7시가 넘어서야 달걀프라이와 시리얼, 조미김으로 첫 끼를 해결했다. 고준은 "간헐적 단식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'좋은 거구나'라는 생각에 행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벌써 거의 15년 이상 됐다"고 밝혔다. 모두가 "15년 전 그런 말이 있었냐"며 입을 떡 벌리자 고준은 "거의 없었는데 나오면서 건강하게 생활하는 거구나 싶어 유지 중"이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고준이 간헐적 단식 1세대라고 표현했다. </p> <p dmcf-pid="Kks2pmzTdN" dmcf-ptype="general">고준은 공복 시간을 얼마나 유지하냐는 말에 "16시간 공복, 8시간 마음대로 먹기"라고 답했다. 박나래는 무엇보다 고준의 한끼 양에 "너무 적게 드신다. 다들 이렇게 해야 관리가 되나 봐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96eHCRvaia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dmcf-pid="2xi5SJWAJg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동구, 이규한 범행 증언…“불쌍한 사람들 죽이고 엄마도 죽여” (‘지판사’) 11-02 다음 '인간극장' 한쪽 다리로 달리는 소영환 씨의 '두 번째 걸음' [예고]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