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동구, 이규한 범행 증언…“불쌍한 사람들 죽이고 엄마도 죽여” (‘지판사’) 작성일 11-02 1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tXeVW6FU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6VsNbkPp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지옥에서 온 판사’. 사진 I SBS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tartoday/20241102000901823puzc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aJGIMSg7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tartoday/20241102000901823puz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. 사진 I SBS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9PfOjKEQuC" dmcf-ptype="general">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최동구가 이규한의 범행을 증언했다. </div> <p dmcf-pid="22BEnuaVFI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SBS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에서는 정선호(최동구 분)가 정태규(이규한 분)의 공판 증언으로 출석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VVbDL7Nf3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태규는 마지막까지 자신의 범죄 사실을 부인했다. 정태규의 변호인 역시 정선호가 피해자에게 총상을 입힌 범인이라고 주장했다.</p> <p dmcf-pid="ffKwozj43s" dmcf-ptype="general">증인으로 출석 예정이었던 정선호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정태규의 범죄 사실이 인정되지 않는 듯했다. 그러나 공판이 끝나갈 무렵 정선호가 등장했다.</p> <p dmcf-pid="4iRymPCn7m" dmcf-ptype="general">정선호는 “내가 봤다. 비 오는 날 황천동에서 정태규가 남학생을 죽였다. 나는 그 모습을 다 보면서 너무 무서워서 나서지 못했다. 너무 미안해서 거길 다시 찾아갔을 때 그 학생의 어머니와 마주쳤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8neWsQhLz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정태규는 살인마다. 선량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죽이고 우리 엄마를 죽였다. 지하에 가두고 굶겨 죽인 것도 모자라 캠코더로 죽어가는 엄마의 모습을 찍고 나에게 보여줬다. 정태규는 악마다”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6LdYOxlo7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는 매주 금,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PrkUHN1m0D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고준, 충격적인 식사량…"15년 넘게 간헐적 단식 중" 11-02 다음 고준, 15년째 간헐적 단식‥한끼양도 시리얼+달걀프라이가 고작(나혼산)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