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통아저씨' 이양승, 긴머리+빨간 립스틱 '충격 근황' 작성일 11-02 20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ZABBl2XS7"> <div dmcf-pid="VmPGGa5rCu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08611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fNbCCRvah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출처= 유튜브 채널 '근황올림픽' 영상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Hankook/20241102010104969dpuf.pn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KKs88HxpT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Hankook/20241102010104969dpuf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출처= 유튜브 채널 '근황올림픽' 영상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4jKhheTNlp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8A9lldyjl0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] '통아저씨'로 유명한 이양승 씨가 70여 년 만에 친어머니와 재회하며 숨겨졌던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68Hoozj4T3" dmcf-ptype="general"> <p>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'근황올림픽'에 등장한 이양승 씨는 어머니와의 감동적인 만남과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충격적인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P6XggqA8CF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양승 씨는 1953년 충북 괴산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. 그는 세 살 무렵 어머니와 헤어진 후 청각장애가 있는 아버지와 동생과 함께 큰집에서 자라며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. 어머니가 집을 떠난 이유를 몰랐던 어린 시절, 그는 할아버지의 차별과 고된 농사일, 그리고 큰아버지의 이발소 일을 도우며 자랐다. 학업을 중단한 채 고된 노동을 하며 성장한 그는 "동네 사람들은 엄마가 핏덩어리를 두고 도망갔다며 욕했다"고 회상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QPZaaBc6Wt" dmcf-ptype="general"> <p>최근 친어머니를 다시 만난 이씨는 어머니에게 과거의 이야기를 물었고, 어머니는 "네 할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나를 괴롭혔다. 더는 견딜 수 없어 떠났다"고 고백했다. 당시 보청기가 없었던 탓에, 청각장애가 있는 아버지는 어머니의 절규를 들을 수 없었고, 그 틈에 할아버지는 술에 취해 어머니를 괴롭혔다고 한다. 이씨는 "아버지가 술을 사러 간 사이에 할아버지가 몹쓸 짓을 했다더라. 어머니가 두 번이나 집으로 돌아왔지만, 할아버지가 또 그러는 바람에 결국 도망칠 수밖에 없었다"고 전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xTn00r7vv1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08612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yQ5NNbkPW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출처= 유튜브 채널 '근황올림픽' 영상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Hankook/20241102010106351vly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98E99T41l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Hankook/20241102010106351vly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출처= 유튜브 채널 '근황올림픽' 영상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WN4yyLHEhZ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Yj8WWoXDlX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날 영상에서 이씨는 흰 원피스를 입고 빨간 립스틱을 바른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. 이씨는 "변화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"며 새로운 시도를 하는 모습을 보였고, 북한 전통 춤 '마술춤'을 배우고 있다"며 "이제는 코믹한 공연으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서고 싶다"고 전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GgVvviYclH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는 또 "통아저씨를 기억해 주는 분들께 감사하다"며 "부채춤 등 새로운 퍼포먼스로 인사드릴 준비를 하고 있다"고 말했다. 이양승 씨의 솔직한 고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다짐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안기며,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.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, '67kg' 가수 시절 사진 공개 "쥐포 하나로 하루 버텨"[나혼산][★밤TView] 11-02 다음 아이키, 너무 아찔한 시스루…과감한 백리스까지 [MD★스타]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