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장우, '67kg' 가수 시절 사진 공개 "쥐포 하나로 하루 버텨"[나혼산][★밤TView] 작성일 11-02 1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y3rr6Iile"> <div dmcf-pid="Zl5kkVrRCR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정은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S1EEfmey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나 혼자 산다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tarnews/20241102005946006odtm.jpg" data-org-width="660" dmcf-mid="GAfGGa5rh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tarnews/20241102005946006odt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나 혼자 산다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KMFFDUlvx" dmcf-ptype="general"> '나 혼자 산다' 가수 시절 이장우의 모습이 공개됐다. </div> <p dmcf-pid="t9R33wuSTQ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MBC '나 혼자 산다'에서는 이장우가 군대 후임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F2e00r7vlP" dmcf-ptype="general">군대 후임의 결혼식 축가를 위해 코인 노래방에 방문해 노래 연습하는 이장우의 모습이 포착됐다. 이장우는 멜로망스의 '선물'을 선곡해 연습하며 완벽한 고음을 뽐냈다.</p> <p dmcf-pid="3vtDD4sdW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인터뷰 장면에서 이장우는 "축가를 요청한 분들이 꽤 있어서 많이 해봤다. 한 12번"이라며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. 그러면서 2009년도에 배우 노민우, 현우와 함께 꽃미남 그룹 24/7로 가수로 활동했던 것을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0TFww8OJy8" dmcf-ptype="general">VCR에는 가수 시절 슬림했던 이장우의 비주얼이 공개됐다.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"이게 너야?"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. 특히 '108kg 브라더스' 구교환은 "장우 동생, 같은 사람이야?"라고 경악하며 "저 때가 몇 kg야?"라고 질문했다.</p> <p dmcf-pid="py3rr6Iih4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장우는 "67kg였다. 하루에 쥐포 하나 먹을 때다. 술을 못 먹으니까 쥐포가 너무 당기더라. 쥐포 하나를 녹여서 먹었다"라고 독한 다이어트를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.</p> <p dmcf-pid="UnD88Hxpyf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축가 의상을 고르며 마른 시절 맞췄던 블랙 슈트를 피팅했다. 그러나 작아진 사이즈에 결국 입지 못하고 '108kg' 시절에 맞춘 베이지 색상 슈트를 선택했다.</p> <div dmcf-pid="uLw66XMUvV" dmcf-ptype="general"> 이후에는 털 관리와 마스크 팩 이후 셀프 메이크업에 나섰다. 숍에 가지 않고 직접 메이크업하며 "저는 숍 안 간 지 5년 됐다"라고 전하기도 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orPPZRuh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'나혼자산다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tarnews/20241102005947364kfsc.jpg" data-org-width="570" dmcf-mid="HVxttEphT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tarnews/20241102005947364kfs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'나혼자산다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eA22y8tC9" dmcf-ptype="general"> 결혼식 시작 전 동선 체크를 위한 리허설에 도착한 이장우는 수많은 하객석을 보고 긴장감에 휩싸였다. 그는 지인 하객들에게 "남의 결혼식 와서 내가 떨고 있어"라며 귀여운 짜증을 내기도 했다. </div> <p dmcf-pid="qdcVVW6Fv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장우는 신랑, 신부와 600명의 하객 앞에서 김범수의 '오직 너만'을 선곡해 축가를 열창했다. 그러나 열창 중 신랑의 두 눈을 질끈 감게 할 정도로 음 이탈을 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.</p> <p dmcf-pid="BJkffYP3hb" dmcf-ptype="general">정은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나솔' 23기 정숙, 전과 논란에 입장 밝혔다 "조만간 반박할 것" [스타이슈] 11-02 다음 '통아저씨' 이양승, 긴머리+빨간 립스틱 '충격 근황'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