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영자, 조영수와 ♥결혼설 터졌다…프로포즈까지 감행 "먹고살 만큼 모아둬" ('진심누나') 작성일 11-02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BzyXwuS3t"> <p dmcf-pid="0IsJgVrRF1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세아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TSakQhLu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3603241eotr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GmMubGQ07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3603241eot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yvNExlo3Z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방송인 이영자가 작곡가 조영수에게 프러포즈를 한다. <br> <br>11월 2일(토)에 방송되는 5회에서는 마이트로 멤버들이 신곡 '밤밤밤'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편, 진심누나 이영자, 송은이, 김숙이 신곡 준비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마이트로 멤버들과 조영수 작곡가에게 통 큰 서포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WTjDMSgz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|TV CHOSUN <트롯돌 입덕기:진심누나>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3604839dpnz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FswRnKEQ7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3604839dpn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|TV CHOSUN <트롯돌 입덕기:진심누나>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dR7KHxpUH" dmcf-ptype="general"><br> <br>이 가운데 이영자가 마이트로를 위해 야심 찬 포부를 밝힌다. 히트 메이커 조영수를 마이트로의 영원한 지원군으로 만들기 위해 "너희를 위해 조영수에게 시집을 가겠다"라고 선언하는 것. 이 가운데 조영수와 첫 대면한 이영자는 "직접 보니 눈이 참 맑은 사람"이라면서 앞선 '결혼 공약'에 깨알 같은 사심을 섞어 웃음을 자아낸다. 급기야 이영자는 조영수에게 "조영수 씨가 앞으로 작곡을 안 해도 먹고 살 만큼 내가 모아뒀다. 그러니 이제 마이트로의 매형을 해달라"라며 진심 어린(?) 프러포즈까지 감행한다. 이 같은 이영자의 프러포즈에 조영수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모인다.<br> <br>그런가 하면 이영자, 송은이, 김숙과 함께 신곡의 작사,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한 조영수가 마이트로의 '밤밤밤' 무대를 처음으로 직관한다. 이에 조영수는 "저도 무대는 처음 본다"라면서 두 눈을 반짝인다. 매혹적인 라틴풍 음악과 정열적인 투우사의 몸짓에서 모티브를 얻은 안무 속에서 마이트로는 짙은 남성미와 섹시함을 뿜어낸다는 후문이다. 이날 '밤밤밤'을 직접 배워보기도 한 이영자는 흡족한 미소와 함께 "노래가 야하다"라는 날것 같은 감상평을 남겨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.<br> <br>과연 신곡을 직접 만든 '마이트로의 아버지' 조영수는 마이트로의 '밤밤밤' 무대에 어떤 평가를 내놨을지 귀추가 주목된다.<br> <br>한편,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'트롯돌 입덕기:진심누나' 5회는 오는 11월 2일(토)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.<br><br>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결혼 11년차' 정지선 "♥남편과 각방 7년…방에서 전여친 사진까지" (사당귀) 11-02 다음 남창희, 조세호에서 전현무로 갈아타려나…"썸 한 번 타보자" ('톡파원 25시')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