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결혼 11년차' 정지선 "♥남편과 각방 7년…방에서 전여친 사진까지" (사당귀) 작성일 11-02 2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aWPgVrRu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NYQafme0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xportsnews/20241102064007338woo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0kLXzy8tz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xportsnews/20241102064007338woo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7eIKR7NfU6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) ‘결혼 11년 차’ 정지선 셰프가 부부 각방살이 속사정을 고백한다.</p> <p dmcf-pid="zdC9ezj478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되는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(이하 ‘사당귀’)에서는 정지선이 “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”라고 깜짝 고백해 흥미를 자극한다.</p> <p dmcf-pid="qznH7T41p4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스튜디오에서도 “거짓말 아냐?”라는 우려가 쏟아진 가운데 정지선은 “저와 남편의 수면 습관이 달라 결혼 4년 차부터 각방을 썼다”라고 운을 뗀 뒤 “특히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”라고 전한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qLXzy8tU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xportsnews/20241102064008665rhjw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pluNInGk7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xportsnews/20241102064008665rhj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BoZqW6FzV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정지선 남편은 “아내와 대화도 잘 안 한다.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지만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다”라고 밝히자, 이에 이순실은 “이 정도면 남이지 부부야?”라며 분노한다고.</p> <p dmcf-pid="KrFnwRva72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정지선의 말 한마디에 전현무와 박명수가 태세 전환에 나선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. 정지선이 “집은 물론 매장과 차량 모두 남편의 명의로 되어 있다”라고 고백하며 스튜디오가 술렁인 것. 이에 전현무는 “남편은 반성하셔야죠”라고 지적하고, 박명수는 “그럼 남편도 저러면 안 되지”라고 정지선의 든든한 편이 되어 버럭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.</p> <p dmcf-pid="9m3LreTN39" dmcf-ptype="general">급기야 “심지어 집에 남편의 전 여자 친구 사진이 아직도 남아 있다”라는 정지선의 발언에 스튜디오는 더 큰 혼란에 빠진다고. 이처럼 멈출 줄 모르는 정지선 부부의 시한폭탄 고백에 천하의 박명수조차 “토크가 폭탄이에요”라며 깜짝 놀란 가운데 ‘결혼 11년 차’ 정지선 부부의 각방살이 전말은 ‘사당귀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2s0omdyjp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VtQl1sqy7b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엑스포츠뉴스DB, KBS 2TV</p> <p dmcf-pid="fFxStOBW7B" dmcf-ptype="general">이창규 기자 skywalkerle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, "내 나이 42살" 유해진·차승원도 깜짝 놀란 사연? ('삼시세끼') [Oh!쎈 예고] 11-02 다음 이영자, 조영수와 ♥결혼설 터졌다…프로포즈까지 감행 "먹고살 만큼 모아둬" ('진심누나')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