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석천이 눈독들이겠네…남윤수 "게이 클럽서 플러팅 당한 적 있어" ('대도시의 사랑법') [인터뷰 ③] 작성일 11-02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y5dTjtspT"> <p dmcf-pid="0B4OqW6F0v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세아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b8IBYP30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사진제공=(주)메리크리스마스(주)빅스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4802963eexe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tuxS2ZRuu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4802963eex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사진제공=(주)메리크리스마스(주)빅스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UKDpl2X7l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남윤수가 성소수자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. <br><br>1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티빙 드라마 '대도시의 사랑법'의 주연 배우 남윤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. <br><br>티빙 '대도시의 사랑법'(제작: ㈜메리크리스마스, ㈜빅스톤스튜디오/플랫폼: 티빙(TVING) 외/극본: 박상영/감독: 허진호, 홍지영, 손태겸, 김세인)은 작가 '고영(남윤수 분)'이 좌충우돌하며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코미디와 정통 멜로, 로코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멜로 드라마다. <br><br>남윤수는 극 중에서 주연 '고영' 역을 맡았다. 첫 성소수자 역할을 맡아 게이 클럽에 가보기도 했다는 남윤수는 "게이 클럽가서 플러팅도 받았다. 외국인이었는데 지나가는데 반바지 예쁘다고 하더라. 제가 누군지 모르는 눈치였다. '감사합니다' 하니까 술 한 잔 사주겠다더라. 제가 술 안먹는다고 하니까 물이라도 사준다고 하더라. 그래서 박상영 작가님을 불러서 작가님이 빼주셨다"고 일화를 밝혔다. 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u9wUSVZz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사진제공=(주)메리크리스마스(주)빅스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4803280anei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6MvV5e7F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4803280ane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사진제공=(주)메리크리스마스(주)빅스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72ruvf5uC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러면서 남윤수는 요즘 근황에 대해 "집에서 할 게 많다. 밥도 먹고 청소하고 이러면 시간이 금방 간다. 주방 청소하는 데 세시간씩 걸린다. 저도 왜그 런지는 모르겠다"고 털어놨다.<br><br>이어 그는 "어렸을 때는 술 먹고 이런 걸 좋아했었는데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까 잘 안 만나고 나가는게 귀찮고 불편한 것 같다. 술 먹을 때는 아무데나 간다. 누가 알아보면 알아 보는거고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 사진 찍어 준다. (연예인인 걸 의식하고) 그런 사람이 되기 싫더라. 누가 알아봐도 사진 다 찍어준다. 병원에서도 4인실 밖에 없어서 혼자 쓰라고 했ㄴㄴ데 4인실로 갔다. 스스로를 나대지 말라고 다잡는 스타일이다"라고 덧붙였다. <br><br>드라마 '대도시의 사랑법'는은 티빙(TVING)에서 시청할 수 있다.<br><br>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강지영, '뉴스룸 하차' 후 정신과 상담 받았다…"너무 울컥해서" ('극한투어') 11-02 다음 엄태구, "내 나이 42살" 유해진·차승원도 깜짝 놀란 사연? ('삼시세끼') [Oh!쎈 예고]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