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지영, '뉴스룸 하차' 후 정신과 상담 받았다…"너무 울컥해서" ('극한투어') 작성일 11-02 1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9xovN1mUl"> <p dmcf-pid="pWFBL9Dxzh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6icHDUlu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강지영 아나운서./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5103663wfol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FJU2N4sdF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5103663wfo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강지영 아나운서./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PnkXwuSpI" dmcf-ptype="general"><br>강지영 아나운서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.<br><br>오는 3일 방송되는 JTBC ‘극한투어’ 7회에는 스리랑카로 떠난 강지영 아나운서와 여행가 제이의 마지막 여행기가 공개된다.<br><br>이날 두 사람은 스리랑카의 고산지대이자 세계적인 홍차 생산지 ‘하푸탈레’로 향하는 기차여행을 떠난다. 이 코스는 BBC와 CNN 등 세계 언론에서 ‘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’으로 소개할 만큼 아름다운 차밭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정으로도 유명하다.<br><br>그러나 두 사람은 ‘현실판 설국 열차’라고 불릴만큼 객차의 등급이 나뉜 스리랑카 기차 시스템에 좌절한다. 에어컨이 있는 쾌적한 1등석은 한 달 전부터 예매가 완료될 만큼 경쟁이 치열해 두 사람은 결국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는 ‘2등석 자유석’ 티켓을 구매하게 된다. 자리를 잡지 못하면 6시간을 입석으로 가야 한다는 사실에 강지영은 “말이 돼?”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QLEZr7v7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5105229rfm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3R4dInGk7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10asia/20241102065105229rfm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bPnlgZwps" dmcf-ptype="general"><br>강지영과 제이는 2등석 자유석 객차가 멈추는 명당까지 확보하지만 예상과 달리 3등석 기차가 두 사람 앞에 멈추며 다시 한번 위기에 빠진다. 스튜디오의 MC들마저 “자리를 꼭 잡아야 한다”, “자리 못 잡으면 6시간을 서서 가야 한다”며 간절하게 염원했다는 후문이다.<br><br>두 사람은 여행의 마지막으로 스리랑카 고산지대를 찾아 극악 캠핑에도 도전한다. 이 곳에서 강지영은 여행가 제이에게 여행 메이트가 되어준 것을 고마워하며 최근 정신과 상담을 받은 이야기와 극한투어를 결심하게 된 속마음을 고백한다. “그때 되게 울컥했었다”며 전하는 강지영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‘극한투어’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강지영은 2011년 방송된 MBC ‘우리들의 일밤-신입사원’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, 그해 JTBC JTBC 1기 아나운서로 특채 입사했다. 2022년부터 JTBC 메인뉴스 '뉴스룸' 주말 단독 앵커로 활약하다 지난 3월 하차했다. 이후 4월에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. 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, '6억→20억' 집테크 성공했다..."경매 최고가 낙찰 받아" ('김영철 오리지널') 11-02 다음 홍석천이 눈독들이겠네…남윤수 "게이 클럽서 플러팅 당한 적 있어" ('대도시의 사랑법') [인터뷰 ③]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