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영자, 조영수에 프러포즈 "먹고 살 만큼 모아뒀다" 작성일 11-02 1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vgLy6IiV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HkAZeTNB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'트롯돌 입덕기:진심누나' 이영자, 조영수. (사진 = TV조선 제공) 2024.11.02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newsis/20241102085710764kpxr.jpg" data-org-width="447" dmcf-mid="6RLiv4sdB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newsis/20241102085710764kpx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'트롯돌 입덕기:진심누나' 이영자, 조영수. (사진 = TV조선 제공) 2024.11.02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ByvKDUlbw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코미디언 이영자가 작곡가 조영수에게 프러포즈한다. </p> <p dmcf-pid="yGcjXRvaBD" dmcf-ptype="general">2일 오후 7시50분 방송하는 TV 조선 음악 예능물 '트롯돌 입덕기:진심누나'에선 이영자, 송은이, 김숙이 신곡 준비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마이트로 멤버들과 조 작곡가에게 통 큰 서포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. </p> <p dmcf-pid="WCidlVrRBE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영자는 '히트 메이커' 조 작곡가를 마이트로의 영원한 지원군으로 만들기 위해 "너희를 위해 조영수에게 시집을 가겠다"라고 선언한다. </p> <p dmcf-pid="Y5wEtiYcKk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조 작곡가와 첫 대면한 이영자는 "직접 보니 눈이 참 맑은 사람"이라면서 앞선 '결혼 공약'에 깨알 같은 사심을 섞어 웃음을 자아낸다. </p> <p dmcf-pid="GqTSbEphfc" dmcf-ptype="general">급기야 이영자는 조 작곡가에게 "조영수 씨가 앞으로 작곡을 안 해도 먹고 살 만큼 내가 모아뒀다. 그러니 이제 마이트로의 매형을 해달라"라며 진심 어린 프러포즈까지 감행한다. </p> <p dmcf-pid="HVXG4OBWqA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이영자, 송은이, 김숙과 함께 신곡의 작사,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한 조 작곡가가 마이트로의 '밤밤밤' 무대를 처음으로 직관한다. </p> <p dmcf-pid="XpCOuN1m9j" dmcf-ptype="general">조 작곡가는 "저도 무대는 처음 본다"라면서 두 눈을 반짝인다. 이날 '밤밤밤'을 직접 배워보기도 한 이영자는 흡족한 미소와 함께 "노래가 야하다"라는 날 것 같은 감상평을 남긴다.</p> <p dmcf-pid="ZOdRC9Dx2N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배우 남윤수 "父 신장이식 후 더 열심히 살게 돼"[인터뷰]③ 11-02 다음 ‘여전한 차트이터’ 지드래곤 ‘POWER’, 국내외 차트 정복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