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남윤수 "父 신장이식 후 더 열심히 살게 돼"[인터뷰]③ 작성일 11-02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ZhfSfmej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axTRT41A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메리크리스마스, 빅스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Edaily/20241102085521223vaii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9r0aUa5rN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Edaily/20241102085521223vai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메리크리스마스, 빅스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FTPWPCngP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“아버지께 신장이식을 한 후 ‘더 열심히 살자’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” </div> <p dmcf-pid="4YtL3LHEo6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남윤수가 아버지에 신장이식을 한 후 달라진 점을 이같이 말했다. 1일 이데일리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남윤수는 “그전보다 생활패턴도 더 좋게 살려고 하고 담배도 끊고 맑아진 것 같다”며 “그리고 하고 싶은 것 하자, 하기 싫은 것 하지 말자는 생각을 갖게 됐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8ZpNuN1mc8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7월 남윤수가 아버지에게 신장이식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 소속사 측은 당시 “올초 아버님 건강이 안 좋아지셨다는 얘길 듣고, 촬영 중이었는데 신장 의식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. 촬영 막바지에 검사를 받고,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와 신장이식을 하게 됐다”며 “본인은 알리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알려지게 됐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6GFo0oXDA4" dmcf-ptype="general">‘효자의 아이콘’이라는 표현에 대해 남윤수는 ”그렇게 생각 안하셔도 되는데“라며 ”저는 해야할 걸 한 거다. (‘효자의 아이콘’이라고)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. 해야될 것을 한 것이기 때문에 부담스럽다“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PVxTRT41of" dmcf-ptype="general">남윤수는 ”좋은 일을 안하면 안될 것 같고 실수도 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다“라며 ”그래도 어른들, 식당 이모님 그런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좋다.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좋다“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NwqmqA8cV" dmcf-ptype="general">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‘대도시의 사랑법’은 청춘들의 달콤한 만남과 이별의 아픔, 어딘가 모르게 나와 비슷한 사랑의 경험을 한 ‘고영’의 성장기를 담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다. 남윤수는 주인공 고영 역을 맡아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보여줬다.</p> <p dmcf-pid="xIyQYQhLA2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해당 극에서는 고영과 엄마(오현경 분)의 사랑까지 그려졌다. 남윤수는 해당 연기를 한 후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꼈다며 ”평소에 연락을 하거나 그러진 않는다. 3형제라 그런지 틱틱대고 그랬는데 작품을 찍고 그러지 않았다. 나도 그러면 안되는구나, 고영의 일대기를 보내면서 많이 배운 것 같다“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y72sfsqyg9" dmcf-ptype="general">‘대도시의 사랑법’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남윤수는 ”어떤 작품을 하고 싶냐“고 묻자 ”기준점을 두는 순간 이상한 길로 가는 것 같다. 작품을 만났을 때 얼마나 흡수하고 이해를 해줄까. 그게 중요하다. 이번에 그렇게 느낀 것 같다. 캐릭터를 표현한대로 했는데 받아들여주셨다. 지금은 연기적으로 많이 봐주신 것 같다“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WegtNtJqc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특별하게 생각을 가진 것은 없다며 ”제가 그렇게 계획적이진 않아서 이끌림이 있는 작품을 선택할 것 같다“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YfMyey8tab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복면가왕’ 아이유 절친 가수 등장! 11-02 다음 이영자, 조영수에 프러포즈 "먹고 살 만큼 모아뒀다"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