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민 “♥김준호, 엄마에게 잘해주는 게 좋아” 작성일 11-02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yLMMvf5D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iU55dyjm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rtskhan/20241102091402041ksjj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OpZZeTNO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rtskhan/20241102091402041ksj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nu11JWAI0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개그우먼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.<br><br>김지민은 지난달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‘느낌아니까’ 3화에서 동해 하우스에 게스트 정이랑, 한윤서를 초대해 ‘넘사벽’ 코믹 호흡을 뽐냈다.<br><br>이날 김지민은 동해에 있는 본가를 찾았다. 그는 제작진을 주방으로 안내하며 “엄마 키에 딱 맞게 주방을 설계했다”고 전해 효녀 면모를 드러냈다. 이어 김지민은 본인의 아이디어로 완성된 다용도실을 소개 했을뿐 아니라, 어머니가 집필한 시집 깨알 홍보에 나서며 효녀 노릇까지 톡톡히 했다.<br><br>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준비하던 김지민은 동해까지 온 게스트 정이랑, 한윤서를 반갑게 맞았다. 만남부터 텐션을 끌어올리는 세 사람의 찐친 케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. 식사 시간이 되자 그는 맛깔나는 집밥 먹방으로 차기 먹방 요정을 예고했다. 이어 지금 헤어지면 아무도 못 만난다는 한윤서의 말에 김지민은 “괜찮아, 나 미국 갈거야”라는 폭탄발언으로 폭소를 유발했다.<br><br>이 밖에도 김지민은 자신의 성격을 품어줄 만한 사람이 없다는 정이랑의 말에 어머니가 동의하자, “뭐가 맞냐”고 맞받아쳐 웃음을 안겼다. 또한, 김지민은 어머니에게 깜짝 선물을 보낸 연인 김준호에게 “나한테 잘하는 것보다 엄마한테 잘해주는 게 좋다”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.<br><br>마지막으로 김지민과 게스트들이 저세상 텐션을 장착한 뒤 바다로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예고되면서 다음 영상에 대한 구독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.<br><br>한편, 게스트와 완벽한 합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김지민의 활약은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에 공개되는 ‘느낌아니까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이다원 기자 edaone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정철 한동안 방송에 안 보이더니…외동딸 공개+눈물 (내생활) 11-02 다음 죽음 맞은 박신혜…'지옥에서 온 판사' 순간 최고 시청률 15.1% 기록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