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정철 한동안 방송에 안 보이더니…외동딸 공개+눈물 (내생활) 작성일 11-02 1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glFFnGkw6"> <div dmcf-pid="ph044OBWI8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lp88IbYE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|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rtsdonga/20241102091345684spke.jpg" data-org-width="798" dmcf-mid="FfL88IbYI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rtsdonga/20241102091345684spk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|ENA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5VnnHxpmf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박정철이 외동딸 박다인 사생활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. </div> <p dmcf-pid="71fLLXMUsV" dmcf-ptype="general">2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(약칭 ‘내생활’) 9회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혼자 등교에 도전하는 박정철 딸 박다인 모습이 그려진다. 스튜디오에서는 MC 도장부부 도경완·장윤정과 박다인의 부모 박정철·정유란, 그리고 스페셜 MC 별이 박다인의 사생활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zEGzzAFOr2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박정철은 “다인이가 태어나고 내 삶과 시간이 180도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다인이를 생각하면 뭐든 할 수 있다”며 딸이 자신의 인생에 갖는 의미를 설명한다. 아이의 본격적인 사생활을 관찰하기 전 “내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?”라는 공식 질문에는 “나는 많은 걸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”며 “내 딸하고 나는 앞으로도 권태기가 없을 것 같다”는 답변으로 둘 사이를 자랑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DHqqc3Ir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|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rtsdonga/20241102091347890nsiz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3jZbbEphI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2/sportsdonga/20241102091347890nsi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|ENA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wXBBk0CrK" dmcf-ptype="general"> 박정철이 품 안의 아이로 애지중지 키워 온 외동딸 박다인은 어느새 혼자 등교를 꿈꿀 만큼 훌쩍 자라 있었다. 드디어 찾아온 나홀로 등교날, 박다인은 혼자 아침 7시에 일어나 스스로 양치도 하고 옷도 갈아입는 등 준비에 나선다. 혼자 책가방까지 싸는 박다인을 보며 도경완은 “이 정도면 학교 앞에 자취방 구해줘도 될 것 같다”며 감탄한다. </div> <p dmcf-pid="bIFVVmzTmb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박다인을 보며 박정철은 울컥해 눈물까지 흘린다. 딸 이야기만 하면 목이 메는 딸 바보 박정철의 리액션이 궁금해진다.</p> <p dmcf-pid="KC3ffsqyrB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가운데 아빠 걱정을 뒤로하고 자신만만하게 등교에 나선 박다인은 집 밖으로 나가자마자 엉뚱한 길로 빠져 모두의 걱정을 자아냈다는 전언. 과연 박다인 등굣길 수많은 유혹에 빠지지 않고 제시간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9h044OBWwq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은 2일 저녁 8시 30분. </p> <p dmcf-pid="2IFVVmzTmz" dmcf-ptype="general">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용감한형사들4’ 실종 7세 아동…범인은 새엄마 11-02 다음 김지민 “♥김준호, 엄마에게 잘해주는 게 좋아” 11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